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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오후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Reborn Rooki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신입사원_강회장 #Reborn_Rookie #이준영 #LeeJunYoung #이주명 #LeeJuMyoung #전혜진 #JeonHyeJin #진구 #Jin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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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자막제공 배달의민족
00:54한 방에 있다고 믿는 저 아이를 밟기 위해서
01:00또 옆에 있는 쌍둥이인데 저보다 조금 몇 초? 일찍 나왔는데 장남이라고 하는 것조차를 못 견뎌하는
01:09저는 최성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서 몽을 가리지 않는 인물입니다
01:14남매로서 계속 티격태격하는 캐릭터들인데 일단 호흡 어땠는지 여쭤볼까요?
01:20전혜진씨?
01:23저도 이번 작품에서 진구씨 처음 봤거든요
01:27그래서 그런 이미지가 있잖아요 항상
01:31근데 생각보다 또 촬영장 밖에서는 되게 애 같은 부분이 있어서
01:38뭐 할 때는 진짜 저희도 이제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많아서
01:43몰아치는 장면도 많았고 했는데 또 뭐 끝나고 나면 또
01:49누나 뭐 먹을까? 뭐 약간 그런 거여서 근데 저는 무엇보다도 처음 저희가 이제 리딩하고 만났을 때 식사 자리 전이었나
02:01뭐든 하라고 저한테 그랬었거든요 자기는 거기에 맞춰서 같이 가겠다고
02:07그냥 그 한마디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뭘 진짜 뭘 하든
02:12그리고 생각보다 둘이 크게 얘기하지 않아도 항상 그 씬에서 잘 맞았던 것 같아요
02:18호흡이 되게 잘 맞았어요
02:1950초 먼저 나온 게 맞네요 오빠처럼 뭐든 해라
02:23저도 기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전작에 대한 그 질문을 감독님께 드렸었고
02:31전 미팅 자리에서 그 부분도 궁금했었고요 저도 고 감독님이 첫 번째였던 것 같아요
02:37그 전에 사석에서 몇 번 인사는 드렸는데 궁금했었고 소문도 많이 들었고
02:45그리고 그 하얀 차를 탄 여자 그 작품을 보고도 또 다시 한 번
02:52아 믿음이 더 확실하게 생겼던 것 같습니다
02:56그동안 사실 뭐 형사 역할 뭐 편집장님 뭐 다양한 이렇게 약간 멋있고
03:02생캐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순계구도 순계전쟁에 뛰어든 사장님이에요
03:08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
03:11그 비슷 프로페셔널한 건 비슷한 것 같고
03:14어 지금 굉장히 프로페셔널 됐어요 비슷한 것 같고
03:17그리고 뭐 강단 있고 그거는 그런데 그 그 전작들에 좀 약간 대의적인 일을 했다면
03:25이 재경은 부모에 대한 사랑 태어났을 때부터 너무나 큰 경쟁자가 있어서
03:36그거를 쟁취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렇게 교육을 받았던 것 같아요
03:41아버지의 사랑이 그거라고 생각을 해서
03:44그래서 굉장히 치근한 마음이 큰 둘 다를 보면 뭐 방그리까지도 그렇고
03:51그래서 아까 감독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이 가족 사랑에 대한 얘기가
03:56어떻게 보면 더 큰 부분인 것 같아요
03:59그래서 되게 그 전에는 대의적인 일을 많이 했다면
04:03얘는 정말 대놓고 못된 짓을 하거든요
04:06그 나 봐봐 나 이런 애야 라고
04:10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거 너무 좀 그렇지 않나요?
04:14그래서 감독님한테 계속
04:16조금 이렇게 멋있다기보다는
04:20정말 대놓고 못된 짓을 표정도 그렇고
04:25근데 이제 갈수록 저도 이제 회차가 갈수록 욕심이 더 생겨서
04:29계속 핏줄이 있었어요
04:31너무 화가 나 다
04:33그래서 내가 1등 하고 싶은데
04:36쟁취하고 싶고
04:38근데 그런 것들이 점점점 저도 회가 갈수록
04:42그렇게 바뀌었던 것 같고
04:44더 욕심이 났던 부분인 것 같아요
04:46그래서 그
04:48그 전 작들에 비해서는
04:50좀 더 날 것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나
04:53라는 생각이 듭니다
04:55그럼
04:55이렇게
04:55되세요
04:5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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