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준명 씨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외속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06화이팅을 봐주겠습니다. 정면
00:13오른쪽을 봐주시고요.
00:18자, 서울서가 맞는 인턴 사양 취소 한번 부탁드릴까요?
00:22알지않다깔센트 주요.
00:26그렇죠. 왼쪽입니다.
00:31월간 사회생활 표준 모델이 되어서 정면요.
00:36그리고 오른쪽이고요.
00:39하트 한번 마무리해볼까요?
00:42네, 좋습니다. 왼쪽.
00:46정면요.
00:48그리고 오른쪽입니다.
00:57강방글, 어떤 인물입니까?
01:01네, 방글이는요. 강회장님의 막내딸이자 저희 재경, 재성 언니 오빠의 동생이고요.
01:09지금 현재 수면으로 올라와 있지 않은 조금은 숨겨진 딸이지만
01:13그 누구보다 강력한 한 방에 있는 그런 인물입니다.
01:18둘 다 조금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01:21아, 우리 이렇게 재밌게 만들 수 있을까? 그런 고민도 했었는데요.
01:26차찰하고 조금 리딩하고 가까워지면서는
01:30아까 아침 저한테 이렇게 물어보면
01:33어, 나 그릭 요거트 먹었어. 그러면
01:35자기는 태어나서 그릭 요거트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01:38그렇게 아빠 같은 말을
01:40그렇게 찐 찐 케미가
01:42아마 고스란히 다 담겨 있을 것 같고요.
01:46많이 티격태격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01:48저는 또 생각보다 생각이 많은 스타일이라
01:51많이 의지를 좀 한 것 같아요.
01:54근데 묵묵히
01:56티격태격하면서
01:57옆에서 애정이 담긴 조언도 많이 해주고
01:58옆에서 많이 도와줘서
02:00어, 고마웠었고요.
02:03고마웠습니다.
02:05네.
02:05서로가 서로를 또 더욱더 준비하게 만드는
02:08그런 케미를 보여줄 텐데
02:10이 작품 선택한 이유 좀 좀 여쭤볼까요?
02:13어떤 마음으로 선택하셨는지?
02:15어, 저는
02:16저는 단연코
02:18저희 고감독님
02:20어, 저는
02:23마이유스 전 작품에서도 같이
02:25합을 맞춰왔던 적이 있고
02:27그래서 뭐
02:29대본도 대본이지만
02:32어, 감독님이 하는 거면
02:33무조건 하고 싶다는 생각이
02:35제일 먼저였고요.
02:37그 다음으로는
02:37저희 선배님들
02:39사랑하는 선배님들
02:41이렇게 주영님
02:43이렇게 다 같이 잘 출연을 해서
02:45제가 합을 맞춰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02:48너무 영광이었고
02:49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02:51저는 그렇게 하게 됐어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