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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 코리아에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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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선슬레어.
00:02자, 선슬레어는 혹시 사진을 알아서 잘 찍을 것 같아요.
00:06네, 세제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경영 프로그램 연기상 최초로
00:10크로스오버와 프로필 서로 다른 누구를 판매해서 각각 1위를 차지한
00:15장르 터널 오디션 2관입니다.
00:17무명 전설에서는 장르의 병을 얻어 정상적으로 경험을 완성으로
00:21무명 전설의 롤모델자 전설은 다음 도약을 이루어 주실 수 있습니다.
00:25네, 선슬레어는 뭐 노래는 당연하겠지?
00:28아, 서연이다.
00:30아, 서연이다.
00:31아, 서연이다.
00:49저도 이번에 무명 전설 이렇게 더 무거운 자리인 만큼
00:53무명 전설 심사위원회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큰 영광이고요.
00:59저도 뭐 타 장르로서 한데 또 성악가로서 그냥 뭐 바리톤, 베이스, 테너라고 많이 불립니다.
01:06그런데 그런 유능한 음악가들도 결국에는 이름을 알리고 또 이제 무대에 서기까지 참 이게 생각보다 자리가 많지 않은데
01:19그런 것처럼 한국에 뭐 노래 잘하는 사람 많다 이렇게 얘기는 하지만 또 그런 무대가 많지는 않습니다.
01:26거기에서 또 이제 그런 무명들에게 아주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 만큼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그리고 시청 바라겠습니다.
01:38감사합니다.
01:38저도 참 여기 그 심사 자리에서 어떤 스탠스를 가져야 될지 되게 고민이 많았어요.
01:44저 또한 성악가로서 되게 타 장르로서 이렇게 트로트에 도전을 했고
01:50그 트로트의 깊이를 알면 알수록 아, 이 트로트라는 거는 정말 정답이라는 게 없구나.
01:57그래서 아마 오늘 방송이 나갈 때 확실히 느끼는 거는
02:01우리가 정말 다양한 심사위원들이 계시는 만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훔치는 무대들도 있지만
02:08간혹 간혹 계속 한둘은 계속 안 누르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02:13또 반대로 최젓 점수가 많이 있다고 치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 그런 경연자도 없고요.
02:23그만한 즉슨 우리만의 각자 취향 속에서 이제 그 경연자들을 바라보는데
02:29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타 장르에서 와서 본인의 원래 갖고 있었던 색깔에서
02:36그리고 또 트로트와 이 성인가요를 만남에 있어서
02:39약간 처음 보는 모습들이 되게 참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02:45예를 들면 어떤 악기를 하던 분이 처음으로 이 트로트라는 거를 자기 해석화해서 이렇게 하는 분
02:52혹은 어떤 뭐 무용이나 이렇게 춤을 전공을 하시는 분이
02:57아 나는 뭐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 하면서 본인의 색깔
03:03그러니까 되게 매력적인 그런 개인만의 색깔이 더 빛날 때
03:09이상하게 그쪽에 더 많이 끌리는 것 같아요.
03:11그런 면에 있어서 뭐 사전에 뭐 몇 천명의 지원자 분들 중에서 이렇게 고르느라 정말 애를 많이 썼구나 라는 그런 생각도
03:20있고
03:20되게 다양한 분야에 약간 우리는 트로트 오디션이라고 얘기하지만
03:26되게 시청자 분들에게는 종합 선물 세트이다 다 장르의 축제다 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34참 그런 것 같아요. 요새 오디션 프로그램도 많고 노래 잘하는 사람들도 많다 보니까
03:39이게 저희 모두의 그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귀에 이
03:45약간 뭐라 그럴까 레벨이 엄청 높아진 것 같아요.
03:49그런 만큼 오늘 정말 무명들 아 이분들은 또 보석이다라고 바라봐 주시고
03:56정말 더 길게 그냥 이 오디션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03:59또 대한민국 음악에 또 한 획을 긋는 그런 스타의 탄생
04:05여러분들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04: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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