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59큰 잔디밭 사우스톤.
02:01여기서 격투기 경기가 펼쳐질 예정인데 그런데요.
02:07비용이 어마어마합니다.
02:10무대 짓는데 무려 900억이나 든다고요.
02:14사우스 론.
02:15이게 잔디밭.
02:16남쪽 잔디밭인데 여기에 저 무대를 짓고 900억 원이 투입이 된다고요.
02:21USB UFC 경기를 치르기 위해서 경기장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02:274500석 규모의 자석이 마련이 되고요.
02:30저거 한 번 경기하고 끝나는 거 아니에요?
02:31그렇죠.
02:32다시 또 철거를 해야겠죠.
02:34뿐만 아니라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서 10만 명이 이 경기를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인 겁니다.
02:40비용이 만만치 않겠죠.
02:43UFC 경기를 치르려면 일단 경기장 지어야 되고요.
02:46또 선수들 초청해야 되고 여러 가지 비용이 들잖아요.
02:49추산되는 비용이 900억 원입니다.
02:52다만 일각에서는 지금 물가도 높고 전쟁도 진행 중이고 너무 무리한 행사 아니냐라는 지적에 대해서요.
02:59UFC 측에서 비용을 대는 것이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경기를 치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또 백악관은 선을 그었습니다.
03:06UFC도 아마도 기업 후원 같은 것을 좀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사실상 백악관에서 치러지는 행사이기 때문에
03:16또 트럼프 대통령이 좋아하는 UFC 행사이기 때문에 기업도 좀 후원을 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압박을 받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03:24트럼프 대통령이 유명한 기업가 아닙니까?
03:27자기가 좋아해서 하는 거면 자기가 돈을 좀 써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잠깐 해봤는데
03:31이 경기가 열리는 그 날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03:35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이라고 합니다.
03:39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저거는 250주년 기념 행사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 생일 파티용 행사 아니야?
03:47뭐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한다고 합니다. 미국 내에서도.
03:51그렇죠.
03:52트럼프 대통령도 또 본인이 UFC 격투기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는데
03:56아까 앞서 처음에 영상 저희가 보여드렸는데 저희 PD하고 작가가 그 앞에 글래디에이터 영화를 편집을 해서 붙였더라고요.
04:06현대판 글래디에이터냐.
04:08왜냐하면 이 글래디에이터가 그것잖아요.
04:11렛냐의 로마 시절에 네로 황제가 격투기 붙여놓고 왕이 구경을 한 거잖아요.
04:15트럼프 대통령도 왕놀이 좋아하잖아요.
04:18현대판 글래디에이터 아니냐.
04:20이런 차원에서 저 영화 장면을 잠깐 넣어봤네요.
04:24그렇죠. 백악관 앞에 콜로세엄을 지으려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이야기 나올 만합니다.
04:29이제 공교롭게도 이 날이 트럼프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인 겁니다.
04:34그러니까 생일 잔치도 겸해서 이런 대규모 행사라는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04:39트럼프 대통령의 UFC 사랑은 아주 유명합니다.
04:432000년대 초반에 너무 폭력적이다라는 이유로 UFC가 어려움을 맞은 적이 있었어요.
04:49당시 경기를 할 장소 대관이 어려웠는데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의 카지노 리조트에 대관해줬던 적이 있습니다.
04:56그러면서 UFC가 다시금 부응을 했던 적도 있었고요.
04:59최근까지도 UFC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 일론 머스크와 함께 관람하는 모습 여러 차례 노출이 됐었죠.
05:09특히 UFC를 좋아하는 그 팬층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층과 맞닿아있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05:17지지층 결집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기억하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05:24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1946년생입니다.
05:28앞서 말씀드린 대로 다음 달 14일에 이제 만 80세, 우리나라로 치면 팔순이 되는 거죠, 팔순.
05:34우리나라도 팔순은 잔치하기도 합니다만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그동안 꾸준히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05:41손등에 시퍼렇게 멍이 들어서 이 사진이 과거에 또 공개되면서
05:47어? 저거는 무슨 멍이야? 뭐 이렇게 논란이 되기도 했었고
05:52또 바지 속에 이렇게 발목이 이렇게 부어서 튀어나온 사진이 또 공개가 되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06:00건강 이상설, 이렇게 얘기가 나오기도 했고요.
06:03또 공식 행사장에서 꾸벅꾸벅 졸던 모습이 또 포착이 돼서
06:06아, 정말 이 나이는 못 썩여, 막 이런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06:11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같은 건강 이상설에 대해서 강력하게 부인을 해왔습니다.
06:29심지어 최근에 SNS에 나 건강하다고 엄청 자랑했다면서요, 트럼프가.
06:33그렇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6개월마다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데요.
06:38보통 1년 주기라고 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최고령으로 취임한 그런 대통령이라는 점도 좀 감안해서
06:44그리고 건강은 항상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6개월마다 검진을 받고 있고 그 결과 공개한 겁니다.
06:50나는 너무도 건강하다, 아무 문제 없다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SNS에 강조했습니다.
06:57보시는 것처럼요, 손등에 멍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07:00당시에도 아스피린을 복용하게 되면 좀 멍이 잘 든다라는 부분을 강조하기도 했는데
07:06최근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여전히 활발한 SNS 활동이라든가
07:12대외활동을 통해서 본인의 좀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07:16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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