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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나무호, 이란제 대함미사일에 피격…주체는 여전히 불분명"

"돈 있는 사람은 벌었는데, 나는…" 자산가치 양극화에 박탈감

학자금-생활비 저리대출 받아 주식 사…투자 동아리 가입 10배

4. 조선10(온라인 사진): '유령공항'은 옛말, 청주공항 외국인 입국 2년 새 9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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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주체. 서울 경제가 오늘 신면에 쓴 기사입니다. 주체. 어떤 주체인지 함께
00:40보시죠.
00:43나무호. 나무호를 공격한 공격 주체. 정부가 20일이 지나도록 공격 주체를 밝히지 않고 있다가 이제서야 이란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0:54세상 모든 전문가가 이란의 공격이라 할 때도 정부는 미제 영역이라며 공격 주체에 대해서 말을 아꼈습니다.
01:03그 이유가 뭘까요? 정부는 여전히 이란제 미사일은 맞지만 쏜 주체는 불분명하다라는 아리송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1:16야당에서는 저자세 굴욕 외교다라는 비판 나옵니다.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3씁쓸. 한겨레신문 2면입니다.
01:29돈 있는 사람은 벌었는데 나는 자산가치 양극화의 박탈감, 씁쓸함을 느끼죠.
01:36증시 화랑에 씁쓸한 이들. 몇백만 원 투자에 수익받지만 돈만 한 사람은 얼마나 올랐을지 돈 번 사람도 이런 씁쓸함을 느낀다라는 거예요.
01:45그도 그럴 것이 작년 상위 10분이 자산 8.8% 늘 때 하위 60%는 전년 대비 자산이 줄어들었습니다.
01:55또 하나는 이 같은 금융소득이 부동산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02:00이렇게 되면 집값은 또 들썩이게 돼 있죠.
02:03다음 키워드입니다.
02:05세 번째 키워드는 손해. 동아일보 12명 기사입니다.
02:12학자금, 생활비, 저리 대출 받아 주식사, 투자 동아리 가입 10배.
02:18이러다 보니 대학생들, 대학원생들 사이에서도 빚내서 주식사는 열풍이라고 합니다.
02:27여기서의 본질적인 의문은 과도하게 영끌해서 집 사는 건 안 되지만 과도하게 영끌해서 주식 사는 건 괜찮냐라는 겁니다.
02:35별반 차이 없어 보이는데요.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0네 번째 키워드는 옛말. 조선일보 10면입니다.
02:47유령공항은 옛말. 청주공항. 외국인 입국 2년 새 9배로.
02:52이야, 청주공항이 사람이 적어서 수속 절차가 빠르다라는 입소문이 외국인들 사이에 터지고 있다고 합니다.
03:02다행이네요. 지금까지 신문읽어주신담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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