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치싸대기
00:30지금까지 이런 얘기들 왜 나온 걸지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3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8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0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2말미
00:42말미
00:44경향신문 일명 기사인데요. 함께 보시죠.
00:535월 9일 못 박았어요. 청와대에서
00:566개월 말미 줬다.
00:58대통령이 다주택자들에게
01:00최후 통첩을 날렸죠.
01:02그 가운데 다주택자로
01:04알려진 청와대 참모들이
01:05집을 팔기 위해 내놨다라는
01:08몇몇 참모들의 소식도
01:10새롭게 전해지고 있지만
01:11여전히 많은 대통령의 참모들은
01:14다주택을 유지하고 있어서
01:16과연
01:18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1:24이번에는
01:24집보다
01:26직을 택할지 궁금하다는 겁니다.
01:29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30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01:33두 번째 키워드는
01:345일
01:35한국경제 3면입니다.
01:38러시아의 돈줄을 끊고
01:45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01:46트럼프판의 5일 로드로
01:49세계 질서를 흔든다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01:51석유로 쥐락 펴락
01:54거세진 미국의
01:55에너지 패권이라는 얘기예요.
01:58에너지로 돈 버는 러시아 압박하고
02:00중국도 견제하고
02:02원유 판매처도 확보할 겸
02:04트럼프 대통령이
02:06인도와 꽃놀이패를 쥐고 있다라는
02:09기사입니다.
02:1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6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17학식
02:18조선일보 10년 기사입니다.
02:28가성비의 추억
02:29학생 식당이 사라진다.
02:31캠퍼스에서 학식이 없어진다.
02:33상상할 수 없는 일인데
02:35수도권 캠퍼스에서
02:36작년 5곳이 폐업했다고 합니다.
02:39재료비, 인건비 오르자
02:40학생 식대에 타격을
02:42왔다는 겁니다.
02:43한 끼에 만 원까지
02:45학식이 쏟았다고 하면
02:47굳이 학식 먹을 필요 없다.
02:49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
02:51학생들은
02:51차라리 배달음식을 먹겠다라고
02:53말하고 있습니다.
02:58한때는
02:59학교에서 공부할 때
03:0030회 끼를 다
03:01학식으로
03:02해결했던 적도 있었는데
03:04그때 학식이 그립군요.
03:0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08네 번째 키워드는
03:09수어
03:10서울신문
03:12신면입니다.
03:17교사 목소리 못 듣는데
03:19청각장애학생
03:2059%
03:21수어 없이
03:22방치도 있다라는 겁니다.
03:23수어의 날
03:246도를 맞아서
03:25교육현장을
03:26점검했더니
03:27전남과 강원의
03:29특수학교는
03:29최근 문을 닫았고요.
03:31전국 12곳 중
03:32특수학교 7곳이
03:33수도권에 편중돼 있습니다.
03:35지방에서 살고 있는
03:36장애 아이를 키우는
03:38부모의 마음은
03:39타들어갑니다.
03:40그러니 이런
03:41통계가 나오는 거
03:41아니겠습니까?
03:43청각장애 학생의
03:44절반 이상이
03:45수어 없이
03:46방치돼 있다는 겁니다.
03:50소리가 들리지 않는
03:51학생들에게
03:52수어가 없다면
03:53무슨 수로
03:54교사의 말을
03:55알아들을까요?
03:57대한민국이
03:57선진국인데
03:58아직
03:59이 정도 수준밖에
04:00안 된다는 게
04:01안타깝고
04:02처참합니다.
04:03지금까지
04:03신문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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