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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스타벅스 불매 운동에 대해 행안부 차원이 아닌, 윤호중 장관의 개인 소신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 현안질의에서 정부 부처가 스타벅스 불매 운동에 참전하고 있다는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지적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행안부가 불매 운동에 참여하거나 그런 내용은 장관 SNS에 적혀 있지 않았다며, 윤 장관이 개인 소신을 밝히신 거라고 이해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가 사기업 불매 운동을 강제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하자, 김 차관은 그런 일 없도록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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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스타벅스 불매운동에 대해서 행안부 차원이 아닌 윤호중 장관의 개인 소신이라고 밝혔습니다.
00:08김 차관은 오늘 국회 행정안전부 차관이 스타벅스 불매운동에 참전하고 있다는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지적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00:19이어 행안부가 불매운동에 참여하거나 그런 내용은 장관 SNS에 적혀있지 않았다며 윤 장관이 개인 소신을 밝히신 거라고 이해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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