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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후 6시 50쯤 충남 논산시 내동에 있는 도로에서 지방선거 유세 차량에 설치된 구조물이 옆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현장을 피하던 승용차 1대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았습니다.

구조물을 치우는 과정에서 한때 차량 통행에 차질이 빚어진 가운데, 경찰은 보험처리로 사고를 종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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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충남 논산시 내동에 있는 도로에서 지방선거 유세 차량에 설치된 구조물이 옆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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