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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가 당선되는 게 새만금의 미래를 위한 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2일) 이 후보와 전북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이 후보를 선택하는 게 미래의 전북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민주당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 출마한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에 대해서는 2년만 참았으면 김 후보와 전북의 미래 모두 좋은 방향으로 갔을 거라며, 왜 참지 못했는지 원망스럽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의원은 간담회를 마친 뒤 이동하던 중 김관영 후보와 우연히 만났는데, 이 자리에선 김 후보를 격려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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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이원택 전북제사 후보가 당선되는 게 새만금 미래를 위한 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11박 의원은 오늘 이 후보와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이 후보를 선택하는 게 미래의 전북을 만들어갈 수 있다
00:20확신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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