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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양국 회담을 다시 주최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24일 SNS에 "파키스탄은 최대한의 성의를 다해 평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조만간 미국과 이란의 다음번 종전 회담을 주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파키스탄을 대표해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했다"며 "지속적 평화를 위해 진행 중인 노력을 어떻게 진전시킬지 논의하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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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싶다고 밝혔습니다.
00:08샤리프 총리는 24일 SNS에 파키스탄은 최대한의
00:12성의를 다해 평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00:15조만간 미국과 이란의 다음번 종전회담을 주최할
00:18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21그러면서 파키스탄을 대표해 아신문이르 군
00:24총사령관이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했다며
00:27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진행 중인 노력을 어떻게
00:30진전시킬지 논의하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00:33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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