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의
00:03쉐바즈 샤리프 총리가 양국회담을 다시 주최하고
00:06싶다고 밝혔습니다.
00:08샤리프 총리는 24일 SNS에 파키스탄은 최대한의
00:12성의를 다해 평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00:15조만간 미국과 이란의 다음번 종전회담을 주최할
00:18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21그러면서 파키스탄을 대표해 아신문이르 군
00:24총사령관이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했다며
00:27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진행 중인 노력을 어떻게
00:30진전시킬지 논의하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00:33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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