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지금 현장 화면 보고 계신데요.
00:02아시아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 치르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00:06북한 내고행 여자 축구단 선수들 귀국길에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00:11지난주에 입국했을 때처럼 이번에도 보시는 것처럼
00:14선수들 모두 무표정, 비교적 굳은 표정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데요.
00:19출국을 위해서 차량에 짐을 싣고 버스에 오르는 모습입니다.
00:24탁구 선수들이 2018년에 박람을 한 적은 있었지만
00:28축구팀이 우리나라를 찾은 것은 2014년 인천아시아게임 이후 12년 만인데요.
00:34지난 17일에도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서 인천공항에 부착을 했었습니다.
00:39그리고 내고행 여자 축구단은 20일에 4강전에서 우리나라의 수원 FC위민을
00:452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을 했고요.
00:48어제 또 결승이 열렸었는데 이때 일본의 도쿄 베르디를 1대0으로 제압하고
00:53아시아 여자 클럽 축구 정상에 올랐습니다.
00:56북한 팀으로는 처음 2대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01:00우승 상금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5억 원을 획득했는데요.
01:06내고행 여자 축구단의 귀국 현장 모습 함께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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