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랫동안 공전하던 종전협상이 금물살을 타면서 협상안 마련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00:0614개항으로 이뤄진 양해각서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호르무제협과 핵문제는 여전히 복병입니다.
00:12이번엔 중동 현지 연결해보겠습니다. 양해력 특파원
00:18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나와 있습니다.
00:20종전협상과 관련해 14개항으로 이뤄진 양해각서가 마무리되고 있는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습니까?
00:29가깝지도 멀지도 않다 현재 양해각서 체결을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다.
00:34이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현지시간 23일 이란 국영통신사와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는데요.
00:44바가이 대변인은 그러면서 현재 논의 중인 14개항에 대한 일부 세부 내용도 언급했습니다.
00:50우선 14개 조항으로 구성된 양해각서를 작성할 계획이었다며
00:54여기에는 전쟁을 종식시키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직점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01양해각서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으로는 전쟁 종식과 미국의 해상공격 중단 그리고 이란의 동결자산 해제를 꼽았습니다.
01:09그러면서 30일에서 60일 사이 적절한 기간에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최종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1:17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이 60일간의 휴전 연장을 포함하는 합의안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01:29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협 개방을 포함해 종전협상 타결이 임박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란에서는 반박하는 보도가 나왔다고요.
01:40미국과 이란 사이에 최근 교환된 문건에 따르면 호르무즈협은 이란의 관리 아래에 남게 될 거라고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1:49이 매체는 그러면서 해업이 개방될 거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불안전하고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일축했습니다.
01:57파르스 통신은 이슬람 혁명 수비대와 연계된 이란의 반관영 매체로 강경 성향으로 분리됩니다.
02:04박아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역시 호르무즈협은 미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02:11호르무즈협은 이란과 오만 사이에 있고 적절한 통제 메커니즘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02:17최근 이란이 호르무즈협 일대에 통제 해역을 설정하고 특정 서비스 제공을 대가로 통행료 징수를 현실화하는 중인 상황과 연관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02:28이처럼 미국과 이란의 시각차가 드러나면서 호르무즈협 문제가 합의 막판까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02:36그리고 또 하나 가장 큰 쟁점은 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인데요.
02:40이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02:46박아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현재 핵 문제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02:53그러면서 30일이든 60일이든 합의된 기간 안에 핵 문제 등을 별도로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03:00다만 14개 항 양해각서에는 핵 문제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03:06우선은 전쟁 종식을 핵심 목표로 양해각서 체결에 집중하고 최대 쟁점인 핵 문제 등은 추후 다시 테이블에 앉아 논의하겠다는 얘기입니다.
03:15미국은 고농축 우라늄 이전 등 즉각적인 핵 문제 해결을 일관되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협상 막판까지 지켜봐야 할
03:24대목으로 보입니다.
03:25지금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YTN 양일혁입니다.
03:29다음은 고농축 우라늄입니다.
03:29그리고 지금 고농축 우라늄과의 학원을 보호합니다.
03:29여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인재했습니다.
03:30여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인재했습니다.
03:31그리고 여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인재했습니다.
03:31두바이에서 raconte기 straight. 이야기합니다. 그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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