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호텔 셰프가 말아주는 불맛 짜장 & 짬뽕!
맛은 증명된 메인 디쉬까지?! 호강하는 프로 셰프들

#셰프의손길 #완벽한끼 #김미령 #오세득 #이원일 #박은영

셰프의 손길 완벽 한 끼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여기 매장에 대해서 소개 한번 제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00:03저희는 종통 중국요리를 선보이면서
00:05중식 코스요리 요리집입니다.
00:08아 중식 코스요리.
00:10여기가 지금 맛도 맛인데요.
00:12되게 여기가 엄청 착한 가게예요.
00:14왜요?
00:15다자녀 할인이 되고요.
00:17여기가 진짜 가격이 대박이에요.
00:19이렇게 나오면
00:201만 원대 모든 걸 드리겠습니다.
00:23정말 이게 1만 원대예요?
00:24네.
00:25전 곱백이요.
00:26네 알겠습니다.
00:28곱백이도 가능한가요?
00:30불가능합니다.
00:31저희는 그럼 어떤 코스를 먹을까요?
00:34네 오늘 준비한 H 코스를 준비해놨고요.
00:37아 H 코스.
00:38유산슬 추본 샐러드.
00:40주간세.
00:40깐풍기.
00:41탕수육.
00:42그다음에 고추합채 꽃빵.
00:44고추합채 꽃빵.
00:44짜장, 짬뽕 선택입니다.
00:46아 짜장.
00:47잠깐만 이거 한 번만 칠.
00:48얼마 할 때 아니에요?
00:49네.
00:50저렴하게 들어야죠.
00:52또 곱 준비하겠습니다.
00:53맛있게 짬뽕 드립니다.
00:54나는 지금 안 돌아가 그 가격이 어떻게 이렇게 나오지?
00:58그럼 계산이 안 돌아가.
00:59네.
00:59네.
01:27한 번만 더는
01:29아 요구야!
01:30빗어지지 않습니다.
01:31대가격이 정말.
01:321인당 지금 만 원대인 거잖아요.
01:34그러니까요.
01:35저는 이렇게 못 할 것 같은데요.
01:376코스로 나왔어요.
01:39어쨌든 푸짐하게 차려주셨으니까 저희 그러면
01:42이 새우롤춤범부터 한번 먹어볼까요?
01:44이거를 먼저 그래도 먹어보라고 하셨으니까.
01:48보기만 해도 아주 깔끔하고 깨끗한데 너무 예쁜 것 같아요.
01:51모양 자체가.
01:57그리고 새우야.
02:00새우춤범랑.
02:01상큼하다.
02:03아니 상큼한 게 너무 좋은데요.
02:05그리고 우리가 보통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02:08춤범라고 부를 때 피랑 다르게
02:10오늘 둘러싸신 피는 되게 바삭하다.
02:15바삭한 거에 깨지는 느낌이 있어요.
02:18재밌된 식감이에요.
02:19식감이 되게 좋네요.
02:20공기증이 있어서 푸근해져.
02:22네.
02:23다음은 유산슬.
02:24다음은 유산슬입니다.
02:25제가 중식 메뉴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 중에서도
02:28유산슬이에요.
02:30끈적끈적한 식감 나는 전분물 농도 마치고 되게 좋아.
02:33슬이 이거죠?
02:34중식 영어에서는 이제 체선거.
02:37맞아요.
02:37슬이 이제 체라는 뜻이에요.
02:39유산슬.
02:40그러니까 유가 흐르다는 이렇게 세 가지 재료가 들어가서
02:43이렇게 흐르듯이 부드럽게 먹는 요리 이런 뜻으로 해석하시면 돼요.
02:47아 삼선처럼?
02:48네네.
02:55음.
02:56음.
02:58음.
02:59음.
03:00음.
03:00음.
03:00음.
03:00해삼 말린 건데 보통 이게 좀 가격이 비싸잖아요.
03:03원래 말린 게.
03:04해삼.
03:05굉장히 많이 넣어주세요.
03:05그러니까요.
03:06나 그거 진짜 깜짝 놀랐어 지금.
03:07아니 재료도 그렇고 진짜 고급 중식당 와있는 그렇기 때문에.
03:16근데 여기 소부님이 굉장히 튀김 요리를 깨끗하게 하신다.
03:20아 제가?
03:21진짜.
03:21네.
03:21폐다 기름이 튀겨졌어.
03:23고기는 등심 쓰셨나 보다.
03:25오.
03:26오.
03:32고기 약 많다.
03:33아닌데.
03:34진짜 이현이 셰프님은 엄리 손가락 그 정도야.
03:36네.
03:36고기는 뼈가 거짓말 조금만 되지.
03:38엄리 손가락 무서워.
03:39말을 하세요.
03:41고기는.
03:42고기는.
03:43고기는.
03:44저는 깐풍기 딱 하면.
03:46센 그 향이 있잖아요.
03:47막 그런.
03:48그것 때문에 솔직히 걱정하고 딱 씹었는데.
03:50전혀 안 그래.
03:53후추 내지 말고.
03:55음.
03:57음.
03:58깐풍기에 씹으면 후추거든요.
04:00아 그래.
04:00깐풍기 맛에 씹으면.
04:01근데 진짜.
04:02후추 맛에 적당하게.
04:04일단 알싸하게 매운 정도인 것 같아.
04:07후추하고 이 고추의 그 향이 너무.
04:09너무 일품이네요 진짜 이거.
04:11자 다음은 제가 사랑하는 고추 잡채.
04:15고추 잡채를 지금 왜 좋아하냐면 버섯 각종 야채에다가
04:19꽃빵이 예쁘지 않아요? 뽀얀 거에 싸먹는 자체가 너무 좋은 거 있죠.
04:23잘못 주문하면 물도 많이 나오고 또 볶아서 맛내기도 어려워요.
04:28근데 이거 보세요.
04:29근데 이거 보세요.
04:30이거 봐.
04:31아예 없어.
04:32맛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04:34그거 피망이라서 너무 좋다.
04:35왜냐면 나도 파프리카로 주는 데가 많아서 달거든.
04:39근데 나도 이거.
04:41아 맞다.
04:43그냥 아삭이야 이거는.
04:46아삭 아삭 아삭.
04:48아 근데 다시 한번 생각 나는데요.
04:51가격이 말이 안 돼요.
04:53그러니까.
04:54자 그러면 다음 요리 마지막 꽃입니다.
04:57주식에서는 또 이게 짜장 자폭.
04:59맞아요.
04:59빼놓을 수 없잖아요.
05:14진짜 맛있다, 짜장면.
05:17근데 해선물도 엄청 많이 들고 있어요.
05:21이 작은 그릇은.
05:21짜장 짬뽕 선택하기 힘들겠는데요.
05:24오셔가지고.
05:24그럴 것 같아.
05:29아니 근데 이런 음식이 하나하나 다 맛있고 너무 훌륭한데.
05:34도대체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요?
05:35뭐가 부족하신 거예요?
05:37사실은 제가 중식 대 중식 대결을 신청하고 싶어서.
05:43대결이요?
05:45이번에 신미뉴 로제 짬뽕을 출시했는데요.
05:48요즘 로제 엄청 많이들 선호하니까.
05:51MZ세대들의 맛을 잘 몰라가지고.
05:53은영시프로 대결해서 한번 검증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