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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을 꿈꾸고 있는 김도윤 셰프?!
바닥에 딱 붙어버린 라이스 페이퍼 때문에 예민해졌다!

#마스크셰프 #김도윤 #강레오 #정지선 #서장훈 #스테이크 #양식 #한식 #마스크 #요리 #대결 #승부 #도전 #고수

링 위에서 펼치는 요리 배틀 [마스크셰프]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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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뭐예요?
00:02오렌지 아니에요?
00:03뭐지?
00:04아닌가?
00:07치즈
00:09치즈
00:10치즈
00:11치즈예요
00:13무슨 치즈일까요?
00:15이거 되게 신기하다
00:20저희 무슨 치즈죠?
00:21무슨 치즈인가요?
00:23스커모터는 스모크 스커모터
00:26스모크 치즈 계열인데
00:28스모크 한 모짜렐라 치즈라고 해요
00:30스모크 한 모짜렐라 치즈라고 해요
00:32스모크 한 모짜렐라 치즈라고 해요
00:36맛있다
00:38맛있을 것 같아요 스모크 치즈는
00:40맛있을 것 같아요 그냥 모양만 봐도
00:43이거 반칙 아닙니까?
00:46너무 맛있는데?
00:48어우, 어우 궁금하다
00:50어떻습니까 지금?
00:52두 분의 요리 좀 차이가 있습니까?
00:54알 마스크는 정통 이탈리안의 향기가 짙게 느껴져서
00:59거의 뭐 타짜 수준으로 요리하는 것 같아요
01:02머릿속에 있는 이미지가 그대로 손으로 막 표현되는 느낌이 나와요
01:07저게 지금 바질에 치즈에 엔초비를 레이어드로 해서 말아서 튀길 건가 봐요
01:14이야
01:16미쳤다 진짜
01:18진짜 저거 맛있겠다
01:20김도윤 셰프님이 진짜 불리할 수도 있겠어요
01:24왜냐하면
01:26저분이 만약에 진짜 이탈리아 사람이라면
01:28아무리 셰프라 하더라도
01:30한국에 그냥 보통 사시는 분이 끓이는 김치찌개랑
01:35미국의 인류 셰프가 끓이는 김치찌개랑은 해볼만 하잖아요
01:42해볼만 하죠
01:43해볼만 합니다
01:45어머
01:53이렇게
01:55손 mit
01:58
01:59바삭
02:01
02:02
02:03
02:05
02:07
02:09
02:11
02:13여기 라이스페이퍼가 있어서
02:23면처럼 쓰시려나?
02:43아, 저기 월남쌈에다 말아서 튀기는 걸 수도 있어요. 바삭바삭하게 하면
02:52이거는 퓨전이구나
02:55라이스페이퍼가 양쪽 다 나와 있어요
03:09라이스페이퍼로 완자 만들지 않으실까?
03:13라이스페이퍼가 날라
03:33라이스페이퍼에 대체
03:38좀 소리를 내야 될 것 같아요.
03:40소리 좀 나니까.
03:50자, 20분 지났습니다.
03:52우리 정 셰프님이 좀 가서 보고 오시죠.
03:56자, 우리 장 박사님하고 조커, 우리 요리하시는 두 분한테 응원 한마디씩 좀 해주세요.
04:09본인이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그림들이 실제로 상상하는 만큼 잘 나올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04:17김정은 셰프님께서 토마토를 정말 싫어하시는 걸 알고 있는데
04:21이번에도 어떠한 요리가 나올지 참 기대됩니다.
04:26지금 라이스페이퍼 위에서 다지는 라이스페이퍼 안 찢어져요?
04:35찢어지죠.
04:37자, 지금 8분 50초 남았어요. 8분 50초.
04:438분 50초 남았어요. 8분 50초.
04:46너무 걱정되는데?
04:53큰일 났다.
04:56너무 붙은 것 같은데 지금.
04:59많이 붙었어요.
05:00많이 붙었어요?
05:02어?
05:03이거 이변이 속출한 거 아니에요?
05:05이거?
05:06이거 이변이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05:08이거 지금 뭐 도마에서 안 떨어져요.
05:10막 지금.
05:12시민이 라이스페이퍼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
05:15자, 김도윤 셰프님 지금 살짝 당황한 것 같아요.
05:18이렇게 막 라이스페이퍼에 붓고 막.
05:20지금.
05:21거기에 비해서 우리 알 마스크는 페이스가 좋습니다.
05:25자기 생각했던 그대로.
05:27튀긴다.
05:29튀기기 시작했어요.
05:31아, 라이스페이퍼 양쪽을 안 막아요.
05:35그냥 말아서 튀기는.
05:37그냥 말아서?
05:38옆에 안 맞고?
05:39응.
05:40야, 이거는 진짜 준비한 요리다.
06:00자, 김도윤 셰프님 지금.
06:03어, 옮겨 담습니다.
06:12시민이 괜찮으세요?
06:13몰라.
06:14맛있게 좀.
06:15어, 옮겨 담습니다.
06:18당황했어요, 지금 당황하고 있어요.
06:20아니, 저러다가 또 이제 확 반전이 있으시니까.
06:22아, 지난번에도 좀 그랬죠.
06:24지난번에 조커랑의 대결에도
06:26마지막까지 막 당황하고 이러다가
06:29음식 딱 나왔는데 맛보고 제가 기절했습니다.
06:32시간 있습니다.
06:33천천히 하십쇼.
06:347분 40초.
06:35네, 시간 있습니다.
06:38아, 약간 만두처럼.
06:42시민, 화이팅.
06:48자, 과연 김도윤 셰프님이 지금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좀 있었는데
06:54요리를 완성을 하실 수 있을지 지금 6분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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