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평화 보이지를 드러냈던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에 미국이 새 영사관 문을 열자 주민 수백 명이 항의 시위를
00:09벌였습니다.
00:10그린란드 주민 수백 명은 현지시간 21일 수도 누쿠 중심가의 문을 연 미국 영사관 앞으로 몰려와
00:18미국은 멈춰라 등의 구호로 항의한 뒤 건물을 등지고 2분가량 침묵하는 시위를 펼쳤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00:25집회를 조직한 아칼루 쿨루크 폰타이는 우리는 위협과 압박, 제국주의적 환상 없이 존재할 권리를 요구한다면서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고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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