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위법하다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00:09주주운동본부는 오늘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00:15세전 영업이익의 12%를 적산, 할당하는 노사 합의는 위법하다면서 주주총회 결의 절차를 거치지 않는 한 법률상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00:25그러면서 잠정합의안을 비준 집행하기 위한 이사회 결의가 상정될 경우
00:29무효확인 소송을 내고 이사회를 상대로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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