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그 내용도 고무적인데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죠.
00:33오늘 초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6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8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40바로 이겁니다.
00:41타결.
00:42한국경제도 오늘 일면에 이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00:45함께 보시죠.
00:48파국은 피했다.
00:50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잠정 합의.
00:53앞에 잠정이 붙은 이유는 노조 지도부가 합의를 했고
00:57이걸 노조 전체 표기를 붙이기 때문입니다.
00:59찬반 표결에 붙여서 50% 이상 찬성이 나오면 합의는 확정되는데
01:04만약 이게 통과되지 못하면 또다시 파업 국면으로 이어집니다.
01:11사업 성과의 12%를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가 합의 내용의 골자입니다.
01:17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죠.
01:18다음 키워드입니다.
01:20두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1:21남용.
01:22조선일보 팔면 기사입니다.
01:28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어제 청와대 행정관에게 갑질을 당했다라고 서러움의 폭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1:39해외 출장에 청와대 인사 참여시키려 과도한 개입과 불필요한 제동을 사사건건 걸어왔다.
01:47부총리급인 내게 경고 메일까지 보냈다라며 강훈식 비서실장에도 이 내용을 알렸다라는 겁니다.
01:5340년 공직의 이런 일은 처음이다 라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의 서러움의 기자회견입니다.
02:01청와대에서는 조석기 사태를 파악하겠다라는 입장도 나왔습니다.
02:08어른 잘 모셔야 됩니다.
02:10다음 키워드입니다.
02:14두 번째 키워드는 무능.
02:15한겨레신문 9면입니다.
02:21차단했다던 성범죄물 그대로 떴다.
02:24당국 무능에 절망하는 피해자들.
02:28한겨레신문이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기능을 질타했습니다.
02:37성범죄물 근절에 한계를 보인다라는 게 한겨레신문의 비판 내용입니다.
02:42차단 권한을 가졌지만 72%의 범죄물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라는 한겨레신문의 지적입니다.
02:55글쎄요.
02:56정부로서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02:58이 범죄 성격 자체가 이렇게 집요한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03:03차단 제한보다도 강한 처벌도 필요해 보입니다.
03:06다음 키워드입니다.
03:08네 번째 키워드는 몸살 동아일보 14명 기사입니다.
03:16포로투어리즘, 괴담에 우는 비극적 역사 현장
03:196.25 전쟁 때 3,500명이 학살된 병산 폐광이 귀신이 나온다라는 SNS에
03:27방문객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03:29그런데 이 모습을 보는 유족들은 가슴이 찢어집니다.
03:33유골도 못 찾았는데 라는 거죠.
03:35그 외에도 충청도의 살목지, 곤지암 등도 괴담 관광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03:43귀신 안 나옵니다.
03:45그만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03:47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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