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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 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진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13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종전협상과 관련해 "우리가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본다. 근본적인 문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레드라인을 만족시킬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진전을 만들어내느냐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레드라인은 아주 단순하다"면서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게 하는 여러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진전이 있다는 밴스 부통령의 주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는 다소 엇갈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으로 떠나기 전 이란의 수정안에 대해 '쓰레기', '용납 불가'라며 비난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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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이디벤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진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05벤스 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협상과 레드라인은 아주 단순하다며,
00:10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게 하는 여러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15진전이 있다는 벤스 부통령의 주장은 중국으로 떠나기 전,
00:19이란의 수정안에 대해 쓰레기라고 비난한 트럼프 대통령과는 다소 엇갈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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