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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시진핑 중국 주석은 오늘(14일) 베이징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에서 "건설적이고 전략적이며 안정된 미중 관계"를 수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주석은 "'건설적 전략적 안정'은 주로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 긍정적 안정, 잘 규율된 경쟁이 있는 안정, 관리 가능한 차이가 있는 정상적인 안정, 그리고 예측 가능한 평화가 지속되는 안정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런 관계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양측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행동이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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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시진핑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건설적이고 전략적이며 안정된 미중관계를 수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00:08시 주석은 건설적 전략적 안정은 주로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 긍정적 안정, 잘 규율된 경쟁이 있는 안정, 관리 가능한 차이가 있는
00:18정상적인 안정, 그리고 예측 가능한 평화가 지속되는 안정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22또 이런 관계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양측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행동이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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