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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방중 이틀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미중 정상, 오전 환영행사와 정상회담을 마치고 지금은 명청 시대 황제가 제사를 지내던 천단 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천단은 1420년 명나라 영락제 시기 건립된 유적으로, 명·청 시대 황제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풍년을 기원하던 장소입니다.

천단의 건축 양식에는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이 반영돼 있는데, 고대 중국의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중국의 오랜 역사와 문명적 정통성을 과시하는 한편, 무역전쟁과 중동정세 등의 해법을 하늘 아래 질서에 빗댓단 분석도 나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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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상회담이 끝난 뒤에 미중 두 스트롱맨, 천단공원을 함께 방문을 했는데요.
00:06천단공원을 산책장소로 선택한 의미가 과연 무엇일지 화면 함께 보시죠.
00:12천단은 1420년 명나라 영락제식에 걸립된 유적으로
00:16명청시대 황제들이 하늘의 제사를 지내고 풍년을 기원하던 장소입니다.
00:22천단의 건축 양식에는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천원지방 사상이 반영돼 있는데
00:30고대 중국의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00:34중국의 오랜 역사와 문명적 정통성을 과시하는 한편
00:38무역전쟁과 중동정세 등의 해법을 하늘 아래 질서에 빗댔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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