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남우호를 누가 공격했을까? 외교부 장관은 이란 민병대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00:06결국 저희가 확보한 비행체 잔해를 조사해야 알게 될 텐데
00:11저희 취재 결과 엔진 잔해는 무게만 수십 킬로그램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7드론이 아닐 미사일일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김민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3두바이 현지로 파견된 조사단이 남우호 선내에서 발견된 엔진 잔해에 대한 1차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1정부 관계자는 채널A에 잔해의 크기가 작지 않다며 추정되는 무게도 몇십 킬로그램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00:39당초 정부 내에서는 타격수단이 중형급의 신형 샤이드 238 드론을 낼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졌지만
00:44엔진의 무게와 크기를 고려했을 때 드론이 아닐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00:49이란의 샤이드 238 제트 작폭 드론이었다면 엔진의 무게가 18킬로그램 정도 되거든요.
00:58위성락 대통령 국가안부실장도 드론으로 단정할 근거가 없다며 미사일 등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01:05아직 두바이에 있는 엔진 잔해는 조만간 국내로 들어오는데
01:08엔진의 종류가 확인되어도 공격 주체 규명엔 시일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01:13조현 외교부 장관은 비행체를 쐈을 주체가 이란만 해도 여러 곳 아니냐며
01:17민병대일 가능성도 있다고 했습니다.
01:20위 실장은 미국의 해양자유구상 참여에 대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25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2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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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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