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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내일(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미국 기업들을 위해 중국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 "탁월한 지도자인 시진핑 주석에게 중국을 '개방'해줄 것을 요청할 것이다. 그래야 뛰어난 인재들이 그들의 역량을 발휘하여 중국을 더욱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썼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방문에 젠슨황, 일론 머스크 등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언급했습니다.



YTN 황보선 (bos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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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에서 미국 기업들을 위해 중국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7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탁월한 지도자인 시진핑 주석에게 중국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할 것이다.
00:13그래야 뛰어난 인재들이 그들의 역량을 발휘하여 중국을 더욱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썼습니다.
00:20이와 함께 이번 방문에 같이 간 젠슨 황, 일론 머스크 등 미국 기업 최고 경영자들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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