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워싱턴 한복판에 이란전 풍자하는 비디오 게임까지 등장을 했는데요.
00:04현실 전쟁을 고스란히 게임이 옮겼는데
00:06이 게임이 절대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무서운 경고문도 붙어 있습니다.
00:11화면 함께 보시죠.
00:15게임의 이름은 작전명 장대한 분노, 지옥행 해역.
00:19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작전 명칭을 비꼬아서 만든 명칭입니다.
00:25게임 속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떨어진 미션은
00:28다이어트 콜라를 주문하는 것과
00:30그리고 오른쪽 아래 보시면 이란 공습 두 개 중에 고를 수 있는데요.
00:35이란 공습을 선택하니까
00:36오늘 밤에 문명 하나가 없어질 거다라는 글이 뜹니다.
00:41전쟁 선포에 이제 해그세스 국방장관이 찾아와서
00:45끝내준다 이렇게 추켜세우는가 하면요.
00:48헬기로 향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00:50이란을 석기 시대로 되돌릴 준비가 됐냐라는 그런 문구도 뜹니다.
00:55트럼프 대통령을 풍자해온 익명의 예술단체가
00:59이번에는 게임으로 전쟁 비판에 나선 건데요.
01:02전쟁을 마치 게임처럼 여기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꼰 건데
01:05이 단체는 게임기를 워싱턴 DC 전쟁 기념관에 설치했습니다.
01:11이 게임을 설명하는 글에는 마치 현실을 비추듯
01:14이 게임이 절대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01:16무서운 경고도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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