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미중 정상회담이 이란 전쟁에 있어서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공통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00:06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인내심을 잃고 대규모 전투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00:14중국 방문을 마치고 미국으로 복귀해서 대규모 군사적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
00:20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00:23그러니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미중 정상회담이 협상 진전이나 아니면 전투 재개를 위한 변곡점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0:33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중국의 역할을 마지막으로 기대해보고
00:36그것이 자신의 의도처럼 따라오지 않는다 생각을 하면 다른 대안을 실행해야 될 시기가 온 거예요.
00:44그러니까 미국은 정치,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거고 이란은 생존을 통해서 생존을 위해서 버티고 있는 거기 때문에
00:52시간은 이란이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00:55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중간선거도 있고요.
00:58국내 정치적인, 경제적인 입지나 상황 자체가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녹록하지 않고
01:03거의 레드라인에 왔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뭔가 결정을 해야 돼요.
01:09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남은 선택지가 두 가지밖에 없지 않습니까?
01:13첫 번째가 말씀해 준 것처럼 군사 작전 재개를 통해서 군사의 승리를 선언할 수 있는
01:20그러한 토대를 만들고 철군하는 것.
01:23두 번째는 경제적 압박 작전을 끌고 가면서 이란의 핵을 포기시키도록 하겠다.
01:31이러한 주장을 일방적으로 주장을 하면서 빠져나오는 거고
01:35호르몬 해외의 붕쇄를 국제사회와 함께 풀려는 노력을 하든가
01:39국제사회가 풀으라고 던져놓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01:43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어쨌든 두 가지 옵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01:47그럴 상황이 몰려있기 때문에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서
01:51마지막 중국의 역할의 가능성을 한번 타진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01:56미국이 돌아와서 바로 다른 대안으로 다른 제안을 전개하지 않을까
02:03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것처럼
02:06휴전이 1% 산소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02:11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2:12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협에 대한 프리덤 프로젝트를 재개할 가능성도
02:15계속 거론하고 있는데 관련 사진을 또 SNS에 올렸습니다.
02:20이번에는 이란 고속정을 미국의 전투기가 타격하는 듯한 AI 합성 사진인데요.
02:27글쎄요. 이게 이렇게 계속 사진을 올리는 게 어떤 득이 되길래 계속 사진을 올리는 걸까요?
02:32그러니까 이란을 압박을 하는 거죠.
02:34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미국이 이란에 대해서 우위를 갖고 있는 것은
02:38군사적 역량이거든요.
02:40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란을 계속 압박을 하는 겁니다.
02:43물론 그거에 대해서 이란도 비례에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만
02:46어쨌든 군사력에 있어서는 어떤 비대충성이 있는 것이고
02:49만약 이란이 호르무즈협을 개방하지 않는다면
02:53미국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02:56대규모의 군사 작전에 들어가서
02:58이란 소형 고속정이나 이러한 해군역을 갖다가 초타시키겠다.
03:04이렇게 압박을 하는 것이죠.
03:05그걸 통해서 이란을 협상적으로 돌아오고
03:08미국이 원하는 걸 따라라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03:10그 부분에 대해서 이란이 강경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03:14추이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3:17네. 이란도 발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03:19이란의회 국가안보위에서 나온 발언인데요.
03:22이란이 다시 공격을 받게 되면
03:23오라뇨 90%를 농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03:27이거는 핵 개발 수준으로 농축을 올리겠다는 거잖아요.
03:30그렇습니다. 440kg 이상 되는 거 60%, 순도 60%죠.
03:34이미 농축이 돼 있습니다.
03:36그런데 이걸 몇 주만 더 농축을 한다면
03:38바로 90%로 갈 수 있고요.
03:41440kg 정도 되면 사실상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03:449기나 11기 정도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수준이고
03:48이외에도 또 이란이 가지고 있는
03:50저농축으로 하는 것도 많아요.
03:5120% 그 상황 외에.
03:54그러면 이것들도 다시 또 추가적으로 농축을 한다면
03:5760% 갈 수 있고 또 더 한다면
03:59또 90% 갈 수 있습니다.
04:01그렇다면 이 부분은 사실상
04:03미국이나 이스라엘이 가장 두려워했던
04:08우려했던 최악의 시나리오죠.
04:10그렇기 때문에 이런 고농축 우라늄을 계속해서
04:13이스라엘과 미국이 고집했던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죠.
04:17수주 내에 90% 갈 수 있다.
04:19그런데 이걸 지금 이미 미국이 다시 한 번
04:21이란을 공격한다면 우리가 그렇다면
04:23이제는 쉽게 말씀드리면
04:25핵무기 개발로 가겠다는 거죠.
04:27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에
04:28이렇게 발언이 나온다면
04:31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사실
04:33문제는 더 어려워집니다.
04:36이걸 그냥 어떻게 협상을 통해서 풀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04:39내가 이제 또다시 군사적 옵션을 고려하고 있는데
04:42이란 측에서 그렇다면 맞불을 놓는데
04:44우리는 그럼 이제는 90%로 가겠다.
04:46결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04:48군사적 공격을 하지 말라는 어떤 압박수단이긴 하죠.
04:53그러나 이란 측에서 어떻게 보면 최고 지도자는 아니지만
04:58이란 의회 쪽에서 국회 쪽에서 나온 얘기이기 때문에
05:01그렇다면 이란이 그러면 이제 90%로 간다면
05:04과거에 이란 최고 지도자가 절대 핵무기 개발은
05:08이슬람 우리 사상에 위배된다.
05:12행복의 개발은 절대 안 된다고 했던
05:14파트화라는 어떤 법률 해석까지 했었는데
05:17이거를 지금 거스르고
05:19우리는 90%로 가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05:21오히려 저는 이런 발언이
05:23이란의 입지를 더 좁게 할 수도 있고
05:25반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05:27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전쟁에서
05:29정당성을 부여할 수도 있는
05:30역효과를 낼 수도 있는 상당히 조금 위험한 발언이다.
05:33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5:34접경을 음료수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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