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 간 전쟁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온 파키스탄이 이란 군용기의 자국 공군기지 주둔을 허용했다고 CBS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00:09CBS는 현지시간 11일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란이 지난달 7일 휴전이 이뤄진 직후 미국의 공습으로부터 군사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 군용기를
00:20파키스탄 누르칸 공군기지로 이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00:23CBS는 이란 군용기의 자국 주둔을 허용한 파키스탄의 행보는 미국과 이란 사이 중재자를 자처하면서도 최대 무기 공급국이자 경제 파트너인 중국의 영향력
00:35아래 전략적 균형을 맞추려는 의도라고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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