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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멕시코 공연에서 현지 어머니날(Dia de las Madres)을 축하하는 스페인어 멘트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인 멕시코 시티(ARIRANG in Mexico City)’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공연 말미에 뷔는 스페인어로 “멕시코 아미들이 너무 그리웠다”고 인사한 뒤, 멕시코의 어머니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는 "참, 오늘은 어머니날이에요. 축하했어요? 지금 당장 전화해요. 영상통화로... 맘마 마리아, 맘마 테레사, 맘마 루페, 맘마 코코! 우리를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날을 축하해요. 어머니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뷔의 발언에 콘서트장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뒤덮였습니다.

멕시코에서 어머니날은 가족 중심 문화 속에서 매우 중요한 기념일로 여겨집니다.

멕시코에서 익숙한 여성 이름인 마리아, 테레사, 루페, 코코를 언급하며 현지 문화와 정서를 고려한 뷔의 멘트에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관련 영상은 SNS와 틱톡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특히 틱톡 영상은 830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14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X@btschartsx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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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멕시코 공연에서 현지 어머니 날을 축하하는 스페인어맨트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00:07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멕시코시티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인 멕시코시티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00:13이날 공연 말미의 뷔는 스페인어로 멕시코 아미들이 너무 그리웠다고 인사한 뒤 멕시코의 어머니 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00:22그는 참 오늘은 어머니 날이에요. 축하했어요.
00:25지금 당장 전화요. 영상통화로 맘마 마리아, 맘마 테레사, 맘마 루페, 맘마 코코, 우리를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00:33어머니 날을 축하해요. 어머니들이라고 말했습니다.
00:36뷔의 발언의 콘서트장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뒤덮였습니다.
00:41멕시코에서 어머니 날은 가족 중심 문화 속에서 매우 중요한 기념일로 여겨집니다.
00:46멕시코에서 익숙한 여성 이름인 마리아 테레사, 루페, 코코를 언급하며
00:52현지 문화와 정서를 고려한 뷔의 멘트에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00:57관련 영상은 SNS와 틱톡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01:01특히 틱톡 영상은 830만원 이상의 조회수와 140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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