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멕시코 공연에서 현지 어머니 날을 축하하는 스페인어맨트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00:07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멕시코시티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인 멕시코시티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00:13이날 공연 말미의 뷔는 스페인어로 멕시코 아미들이 너무 그리웠다고 인사한 뒤 멕시코의 어머니 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00:22그는 참 오늘은 어머니 날이에요. 축하했어요.
00:25지금 당장 전화요. 영상통화로 맘마 마리아, 맘마 테레사, 맘마 루페, 맘마 코코, 우리를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00:33어머니 날을 축하해요. 어머니들이라고 말했습니다.
00:36뷔의 발언의 콘서트장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뒤덮였습니다.
00:41멕시코에서 어머니 날은 가족 중심 문화 속에서 매우 중요한 기념일로 여겨집니다.
00:46멕시코에서 익숙한 여성 이름인 마리아 테레사, 루페, 코코를 언급하며
00:52현지 문화와 정서를 고려한 뷔의 멘트에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00:57관련 영상은 SNS와 틱톡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01:01특히 틱톡 영상은 830만원 이상의 조회수와 140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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