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서울시장 후보들도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00:04오세훈 후보가 정원우 후보에게 또다시 양자토론을 제안한 한편
00:08정 후보는 오 후보를 향해 스스로를 돌아보라고 맞받았습니다.
00:15왜 이렇게 토론을 계속 미루고 회피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00:21오세훈 시장이 한 달 전에 불과, 한 달 전에 유니수 후보나 이런 분들이 토론하자고 할 때
00:28뭐라고 얘기하셨는지 스스로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00:31최근 정원우 후보의 공약 발표 행사에서 보좌관이 귓속말로 정 후보에게
00:36직접 설명을 권하는 장면을 놓고도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00:47정원우 후보 측은 이에 대해 악의적 편집이라며
00:50네거티브 하는데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고
00:52정쟁이 아닌 정책 대결을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0:55정 후보는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 원을 지원하는
01:00반려동물 공약도 발표했고
01:02오 후보는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01:06교통인프라 확충에 20조 원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10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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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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