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빌 게이츠. 빌 게이츠가 엡스틴에게 보낸 이메일이 공개가 됐습니다.
00:06그 내용을 보면 러시아 여성과 관계 이후에 성병이 걸렸다.
00:10그래서 우리 와이프 모르게 치료를 해야 되니까 항생제를 좀 달라.
00:14라는 이메일을 주고받은 것까지는 맞아요.
00:17그런데 그전에 무슨 말을 했냐면
00:18그러니까 그전에 빌 게이츠가 무슨 말을 했냐면
00:22난 절대로 당신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부적절한 관계가 없었다.
00:26그선 간 적도 없고.
00:27그런데 공교롭게도 이것도 음모론일 수도 있겠지만
00:31그러니까 팩트만 말씀드리면
00:32이 당시에 빌 게이츠와 엡스틴이 이메일을 주고받았던 이때 있죠.
00:38이때 빌 게이츠가 부인과 이혼을 했어요.
00:42그 당시에 이혼 사유가 뭐였냐면
00:44성격차와 뭐든지 다 안 맞기 때문에 이혼을 했다.
00:48이거인데
00:48출원터인데 이것 때문에 티격태격 싸우다가
00:52이혼을 한 것이 아닌가.
00:54나중에 이 이메일까지 공개가 되면서
00:57추궁을 하니까 이런 말을 해요.
00:58만난 것까지는 맞다.
01:00엡스틴을.
01:00하지만 당신들이 말한 것처럼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
01:03빌 게이츠는
01:04불륜을 시인할지언정
01:06엡스틴과의 범죄 의혹은 강하게 부인하고
01:09부인하고
01:09부인하고
01:10부인하고
01:10그러니까
01:10다른 데서 웃는 거다.
01:12빌 게이츠는 엡스틴과의 범죄 의혹은
01:15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부인하고 있어요.
01:17다만 그 과정에서
01:18이메일이 등장했고
01:19러시아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서는
01:21빌 게이츠가 최근에
01:23나 맞다.
01:23러시아 여자 두 명과 불륜을 저질렀다.
01:26그 문제 때문에 내 아내와도
01:28트러블이 있었던 거 맞다라고 시인한 거예요.
01:30하지만
01:30그건 내가 바람을 핀 내 잘못이지.
01:33엡스틴의 범죄와는 무관하더라.
01:35라고 선을 긋고 있다.
01:37범죄는 없다는 거예요.
01:38업데이트 팩트.
01:39불륜으로 가겠다는 거예요.
01:40변호사들이 코칭을 잘했군요.
01:42잘했군요.
01:42여기서 음모론인 거예요.
01:44여기서 음모론인 거예요.
01:45또 다른 음모론인 거예요.
01:46아 어렵다.
01:47아마도 그 섬이라는 것
01:49그리고 섬으로 향하는 비행기라는
01:51이런 것들이 주는 어떤 상징성들이 있었어요.
01:53뭐냐면 얼굴이 알려지고
01:55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명인들이잖아요.
01:58그러니까 소위에
01:59익명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공간을
02:02제공해 준다는 거예요.
02:03거기서 아마 많은 사람들이
02:04빠져들지 않았을까 하는
02:06그러니까
02:06그게 되는 거죠.
02:07지금 가장 골치 아픈 인물이라고 하면
02:09현지 대통령이죠.
02:11바로 트럼프 대통령인데요.
02:13실제로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요.
02:15국정 지지율이 재집권 이후의 최저치입니다.
02:1836%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02:20최근 미국 전역에서
02:22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시위가 벌어지고 있죠.
02:24그 슬로건이 무시무시합니다.
02:26노 킹스.
02:27왕이 필요 없다.
03:08이스라엘에
03:09shepherd babe
03:20졸업
03:22우와
03:50이 트럼프가 민심을 많이 좀 잃었나 봐요. 사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죠.
03:55미국인 3명 중에 2명은 이란 전쟁이 잘못됐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04:00전쟁이 시작되고 나서 미국 기업들은 돈을 많이 벌었어요.
04:03정유회사 그리고 은행 이렇게 식당이 요동을 치면 돈을 많이 벌죠.
04:09오늘 벌었다. 서민이 힘들어진 거예요. 우리 다 기름값
04:14그다음에 나프텔 비닐 뭐 걱정하고 있는데 물량도 막히니까 이제는 소비재와 식료품 비료
04:23전 세계가 난리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의 변명이 자기가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했던
04:29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의 변명과 똑같아요. 뭐라고요? 곧 좋아진다.
04:35숫자보다는 지금 괜찮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대통령이었으면 더 나빴을 것이다.
04:42근데 이거 하도 많이 들어봐서 지금 소비자와 유권자들의 마음은 냉랭하죠. 이렇게 가면 11월 중간선거에 공화당이 이기기 힘들죠.
04:52이걸 풀 수 있는 정치적으로 어떻게 잘 풀까. 결국은 전쟁 문제가 클리어하게 안 된다면 이건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때 발목을
05:01잡을 것이다.
05:02문제가 좋아지라고 관세도 올리고 뭐 이런 거잖아요. 그럼요. 그래서 5월 15일 시진핑과의 방중
05:10그래서 미중 정상회담도 붙잡혀 있는데 사실 트럼프 1기 때는 시진핑과의 관세 전쟁을 벌여서 1승을 했거든요.
05:18근데 지금은 사실 그때의 시진핑이 아니다라는 얘기가 많아서
05:22중국과의 외교와 관세 문제를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어떻게 풀 건가도 사실 중요한
05:28미국 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가 직결되어 있는 문제입니다.
05:31중국 같은 경우에는 원유 수입의 43% 정도를 이 호르무수 해업을 통해서 수입을 하거든요.
05:37그렇기 때문에 강 건너 불보도 달 그런 형편이 못됩니다.
05:41발등에 먼저 떨어진 불이 이란 전쟁이거든요.
05:44그러니까 이란 전쟁이 계속 지속이 되게 되면 유가가 상승이 되고
05:47이 유가가 거스란히 미국 유권자들한테 가지 않겠습니까.
05:51그러면 11월 중간선거에서 패한단 말이죠.
05:54그러니까 그것 때문이라도 트럼프의 입장에서는 이 이란 전쟁을 빨리 종결해야 될
05:59그런 절박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06:01트럼프한테는 큰 카드가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월에 있을 선거 공연에서 뭔가를 내놔야 되거든요.
06:07전형적인 트럼프식으로 갈 것 같습니다.
06:10이런 과외 전쟁에서도 별로 해결된 건 없는데
06:13자기가 승리했다고 정신 승리를 해버리잖아요.
06:16앞으로 있을 중국과의 회담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06:19굉장히 과거의 중국이 아니고
06:21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에게는 뭐가 있다?
06:23정신 승리가 있다.
06:24정신 승리가 있다.
06:25딱 해놓고서 내가 이런 성과를 거뒀습니다라고 하면 승리를 하는 거고
06:29그걸 가지고 선거를 맡겠죠.
06:31그런 느낌을 잡고 말씀하십시오.ب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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