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은 대만을 때려갔다고
00:03미국은 또 베네수엘아를 지금 때려
00:09이런 식으로 진짜 큰 나라들이 약소 국가들을 하나하나 다 침범하게 되면
00:16이게 무슨 국제사회의 종이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00:19그리고 전 이걸 보면서 사진을 보면서 깜짝 놀란 게 뭐냐면
00:22야 이거 힘만 있으면 아무 짓이든 다 할 수 있겠구나
00:26그런 생각이 들면서 이건 무슨 딱 자연계의 양육 같은 식의 법칙이 작용하는
00:32무슨 동물 세계화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00:35국제법 위반은 맞습니까 본 교수님
00:37그건 변호사 누구한테 물어보느냐에 따라서
00:40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마약 테러리스트입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 할 말이 있는 게
00:49내가 정의를 위해서 마약 단속을 위해서
00:52베네수엘라 국경을 넘어서 사법권을 행사했는데 침공이 아닙니다
00:59그걸 가지고 왜 트집을 잡냐
01:01왜 이중있대냐 누가 지금 이중있대냐
01:04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01:05근데 사법권이라는 것은 자기 국경 내에서 멈추는 거지
01:09자기는 한 1국가의 사법권이 다른 나라에 멈출 수는 없는 거거든요
01:13그러니까 왜냐하면 우리 같은 경우에 대부분의 경우
01:16다른 나라에 있을 경우는 체포를 못하기 때문에
01:18범인 인도를 요청한다든지 그런 방식을 차지하지
01:22자기들이 경찰이나 심지어 군대를 보내서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잖아요
01:26예를 들어서 우리가 말도 안 되는
01:28한국 사람을 해치고 중국으로 도망간 사람이 있는데
01:31우리나라 경찰을 비밀리에 보내거나
01:33군대를 보내서 체포해 온다?
01:35근데 그래야 된다는 정치인도 제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죠
01:38근데 그런 정치인이란 게 극소수 극단적인 사람이죠
01:42저는 트럼프 변호인입니다
01:43수익률가 거기서 나와요
01:45결국은 힘이 전부다라는 거잖아요
01:48힘이 전부다라는 얘기를 갖다가 노골적으로 좀 하는데
01:51예를 들어서 그겁니다
01:52러시아가 우크라인을 침경하는데
01:54우크라인은 아무런 죄가 없다고 그러잖아요
01:55아닙니다
01:56러시아 쪽 입장을 들어보면
01:58우크라인은 나의 또 네오나치들 많아요
02:01그 다음에 그들에 의한 또 러시아 주민들에 대한 탄압 행위들이 또 있습니다
02:06건수를 잡으려면 잡을 수가 있는 거고
02:08또 대만 문제도 그렇잖아요
02:09국제적으로는 사실 중국 하나 원칙이잖아요
02:12모든 나라하고 동의하잖아요
02:13거기서 벗어난 나라가 여기거든요
02:16이런 식으로 따지게 되면
02:18한 나라의 정의가
02:20사실은 모든 나라들 사이의 관계를 규정하는
02:25그 규범을 넘어설 수 있느냐
02:28넘어서는 순간에 사실은 약육강식이고
02:30힘이고 정의고
02:31우리가 지금 오르냐 그르냐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지는 거예요
02:34근데 트럼프가 마음에 안 들어한 지도자가 베네주엘라에 한 명만 있어요
02:40그건 아니란 말이에요
02:41베네주엘라로 가서 마두로를 제일 먼저 치게 된 어떤 그 배경에서 이제 뭐가 있는 겁니까
02:46미국이 좀 긁힌 게 있어요 베네주엘라한테
02:49그래서 마두로 대통령이 등장해서 계속 긁는 거죠
02:53나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라
02:55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02:58우리 적당히 하자
02:59마두로에게 즉시 사임하고
03:01트리케이로 망명해라
03:02그럼 본인과 가족 안전한 대피를 보장하겠다 했는데도
03:05그런 치유통첩에도 마두로 대통령이 이걸 받아들이지 않고
03:08오히려 약을 올립니다
03:10영상을 보십시오
03:11오, 진짜요?
03:12뭐죠?
03: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02마드로 대통령도 보통 인물은 아니에요.
04:07그러니까 한 십몇 년을 하다 보니까 끝까지 없을 것 같고
04:11거기에 취하여 있는 것 같아요.
04:13이혜규 천사님, 마드로 대통령을 직접 만나봤다고 했잖아요.
04:18그게 처음에 시작이 언제쯤입니까?
04:19처음 마드로 대통령을 만난 건 2013년 3월 5일에 차베스가 죽고
04:263월 6일에 차베스 장례식 할 때 정부 특사를 들어갔습니다.
04:31아, 장례식의 특사?
04:32네, 정부 특사를 들어갔어요.
04:34근데 그때 장례식장에서 마드로를 만나고
04:37따로 나와서 한 40분 정도 면담을 했습니다.
04:40면담에서 기본 내용은 대상 개설 문제였어요.
04:43근데 제 개인적인 견해로 마드로 대통령은
04:46이제 저기서 이제 막 이런 저롱하는 춤도 좋지만
04:48실제 그 사람 자체가 그래요.
04:50막 그렇게 놀기 좋아하고 막 그 농담 잘하고 막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04:54그래서 이제 내가 마드로 대통령한테 고마웠던 건 뭐냐면
04:58내가 이제 대상 개설 때문에 들어갔다고 그랬잖아요.
05:00들어갔는데 이제 쭉 사솔들을 차려들어가면서 이제 인사하고 지나가는데
05:04나도 그때 가서 이제 마드로 대통령 악수하고
05:06사실 지나가야 하는데 지나 안 갔어요.
05:08손 그냥 꾹 잡고 안 놨어.
05:10근데 여러 번 마드로 대통령을 보다 보니까
05:11이 사람이 날 알아본 거예요.
05:13아, 이 꼬리야 이거 잘해줬나? 잘해줬다.
05:15대통령 그러니까 내가 짧게 하나만 좀 부탁하자.
05:18우린 지금 대사관 개설하겠다고
05:201년 전에 각서를 제출했는데 아직 답이 없다.
05:23대사관만 나오면 초대 대사관 나다.
05:25나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대사관이 개설하려는 데다 보니까
05:27빨리 좀 각서 동의 좀 달라.
05:30마드로가 이제 손을 쥐고
05:32결례죠 사실은 이거.
05:33뭐 결례규모가 없습니다.
05:34이걸 내가 문제가 소니까.
05:37이렇게 하고 나한테 말하는 게
05:38너 이제 가서 오늘 저녁 중으로
05:40내 테이블을 왜 우리 동의 가서 갈 거야.
05:42근데 실제 그날 왔어요.
05:43우와.
05:44그래서 이제 대사관이 개설이 됐습니다.
05:46그때 내가 굉장히 마드로에 대해서 고마운 감정을 가지고 있었고
05:49실제 여러 번 접촉하는 게
05:51내가 본 마드로 자체는 굉장히 톨톨한 사람이었어요.
05:54그렇게 막 그 이념 그런 데 집착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05:57물론 내가 도대체 몇 번 보고 그 사람이 전부를 알 수는 없지만.
06:01근데 아무튼 서민적이다.
06:03또는 이제 지지가 분명히 있었다.
06:05초반에.
06:06그게 아까 이제 마드로에 대해서 저도 사실 뭐 마드로 잡혀 간 거 보고 조금 안쓰럽긴 했지만 사실 마드로가 잘못된 짓이 많아요.
06:14그렇잖아요.
06:15실제 베네수엘라 국내 마드로 체포에 대한 국민적인 지지율은 높습니다.
06:19결국은 이번에 미국이 그런 힘으로 마드로를 데려가지 않았으면
06:25그 정권은 언제 가도 그렇게 계속 유지가 된단 말이에요.
06:28그러니까 언제 가도
06:29물론 제가 뭐 미국이 한 행위에 대해서 지지하다 이런 얘기가 아닙니다.
06:33그럼에도 불구하고
06:34베네수엘라 내부 정의는 언제 가도 실현이 안 돼요.
06:37네.
06:3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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