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 새벽 4시쯤 경기 안성시 중리동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사육 중이던 닭 약 1만 마리가 폐사하고,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09110448150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새벽 4시쯤 경기 안성시 중리동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6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사육 중이던 닭 약 1만 마리가 폐사하고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