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 측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자신을 10년 된 원조 갈비탕집에 비유한 걸 두고 오래되기만 한 맛없는 식당이라고
00:09평가절하했습니다.
00:11정우모 캠프 선대위 박경미 대변인은 10년 실정에 책임을 묻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오 후보를 심판해야 한다는 게 서울시민의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00:20정원호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정비사업연합회와의 기자간담회에서 오세훈 후보 부동산 정책인 신통기획의 장점을 살리고 부족한 점은 보완한 착착 개발을 통해
00:32주택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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