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카이치 산하의 일본 총리가 셔틀 외교 차원의 방한 일정과 장소를 거의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7일본 언론은 오는 19일 경북 안동으로 한일정상회담의 일자와 장소까지 특정해 보도했습니다.
00:13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9일자 교도통신 주요 기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산하의 일본 총리의 사진을 함께 실었습니다.
00:23제목의 날짜 19일 20일이 나옵니다.
00:27다카이치 총리가 한일정상회담 차 한국에 간다는 날짜입니다.
00:31다른 일본 언론들도 비슷한 소식을 잇따라 전했습니다.
00:35장소도 나옵니다.
00:37경북 안동입니다.
00:38이 대통령이 지난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찾아 정상회담을 한 이후 처음 열리는 만남으로
00:45일본 총리도 이 대통령 고향을 답방함으로써 두 정상 간 셔틀 외교의 긴밀화를 고무하려는 목적으로 해석됩니다.
00:53매체들은 다카이치 총리가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해 양국이 원유 수입을 중동해 상당 부분 의존하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01:01관련 물자 확보에 힘을 모으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1:07중국의 히토류 대일 수출 규제로 위기감이 높아진 중요 광물 확보를 위한
01:12경제안보협력 의제도 논의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1:15또 한일 정상회담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직후 열리는 만큼
01:21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양국의 대중, 대미 전략도 함께 논의될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01:30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01:35처음 대면하면서 셔틀 외교의 적극적 이행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01:41YTN 휴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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