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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간 전


미-이란, 협상 거론 하루 만에 호르무즈 교전
호르무즈서 미 구축함 미사일·드론 피습
미 구축함 3척 지나가던 순간 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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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협상 타결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이 도전을 재개했습니다.
00:07그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00:11그 목소리 듣고 오시죠.
00:46뭔가 합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또 밤사이 일어나 보니까 교전이 재개가 됐다는 소식입니다.
00:53미국은 반다르 아바스와 캐슘 섬을 공습을 했고 이란도 반격에 나섰는데
00:58미사일을 발사를 했고 소형 선박도 출동을 했는데 일단 미군에서는 격추를 시켰다 이런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01:06이용중 기자님, 반다르 아바스와 캐슘 섬, 캐슘 섬은 저희가 호르무제합에서 상당히 중요한 요충기다 말씀을 드렸는데 어떤 지역인가요?
01:14캐슘 섬이 제주보다 조금 큽니다.
01:17그래도 꽤 큰 섬이죠. 이란 최대의 섬인데 여기가 원래 우리 제주처럼 휴양지거든요, 유명한.
01:23그리고 반다르 아바스는 거기에 인접해 있는 내륙 쪽에 가장 번창한 항구 중에 하나인데
01:29이게 말씀하신 대로 호르무제합의 8호 위치에 있다 보니까 거기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지역이다 보니까
01:36전략적 요충지가 되면서 이번 전쟁에서도 아주 핵심적인 지역으로 됐는데요.
01:42이게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휴전 중인데 저기 라파엘 페랄타함을 비롯해가지고 세척의 이지스함이 이곳을 통과를 한 거예요.
01:51지난번에 하르그 섬을 점령하니 많이 할 때 저 세척의 구축함이 호르무제합을 통과해가지고 안쪽 페르시아만에 들어가 있었거든요.
02:02그런데 웬일인지 다시 이번에 나오는 이런 작전을 하니까
02:07이란 입장에서는 그걸 눈앞에 뻔히 지나가는데 이제 눈뜨고 볼 수는 없으니까 거기에도 아마 좀 공격을 한 것 같고
02:15그러다가 이 이지스함이라는 게 어마어마한 전력을 갖고 있거든요.
02:20그러다 보니까 호되게 아마 이번에 당하고 그러다 보니까 서로 책임 공방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02:26누가 먼저 공격을 했냐 이런 좀 공방이 벌어지는 상황 같고요.
02:31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상황에서도 휴전은 유지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2:36그러면서요. 가볍게 툭 친 정도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02:42문성물 센터장님. 가볍게 툭 쳤다.
02:45이거는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는 얘기 때문에 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02:48이란이 듣기에는 좀 기분 나쁠 것 같거든요.
02:51그럴 겁니다. 그런데 이제 이혼은 뭐냐면 이제 휴전이 4월 7일 날 휴전이 개시가 됐고
02:592주 이제 유지되다가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한 번 기한을 정하지 않고 휴전을 발표를 했고
03:09최초에는 이란 측은 우리는 휴전 응하지 않겠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03:14사실은 이란 입장에서도 휴전을 거부할 명분도 없고 그런 능력도 사실은 제한되기 때문에
03:19지금 사실은 불안한 그런 휴전이 지금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03:24그런데 휴전 중에도 이런 교전이 일어났다고 하는 것은
03:28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표현을 한 것은 휴전이 깨진 건 아니야.
03:32왜냐하면 본인이 적어도 48시간 이내에 이란에 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를 했고
03:36본인이 적어도 중국을 방문하기 전에 어떤 협상, 양해각서 같은 것들이 체결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03:44충돌이 일어나긴 일어났지만 그거는 그렇게 휴전을 깰 만큼의 그런 정도의 충돌은 아니었다.
03:53가볍게 툭 친 거였고 그리고 또 이란 측에서도 인명피해라든지 극심한 피해 이런 걸 밝히지 않았어요.
03:59이란 측에서도 상황이 종료됐다라는 그런 표현을 썼기 때문에
04:03제가 볼 때는 양측 모두가 휴전을 깨고자 하는 의지는 없어 보입니다.
04:09일단 뭐 저렇게 미국 측에 어떤 공격이 날아오는 영상이 공개되긴 했습니다만
04:14이란에서는 정확한 피해 규모에 대해서는 얘기를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04:18미국과 이란은 그러면서도요.
04:20모두 상대가 먼저 공격했기 때문에 우리는 방어를 한 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4:33이런 공격에 대해 말하는 건가
04:35이런 공격의 전신에 대해 서로 상대해 주지 못하기 때를 해왔습니다.
04:47저의 한국에서 공격을 받았고,
04:48혹은 우린 조항을 발사합니다.
04:48저희가 도움드렸습니다.
04:50억제의 대신에 대해 철기한 것보다 더욱 강제로 accounting에 대해
04:53보완한 상태에서
04:53어떤 나라가 지지 않으셨는지
04:57또한 나라가 지지 않으신데
04:57또한 전신에 대해 가르칡한다고 합니다.
05:00우리는 또한 전신에 대해 더욱 강제로는 것보다 강제보다 다가.
05:07일단 미국이 먼저 이란의 유조선을 공격을 했다는 게 이란의 주장입니다.
05:12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적들이 발포를 했기 때문에 우리도 응사한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05:17그러다 보니까 이란 같은 경우도 우리는 방어 목적, 우리가 맞았기 때문에 반격하는 차원에서 계속 미군의 군함을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05:26있습니다.
05:27이영준 기자님, 어쨌든 교전이 벌어진 건 맞는 것 같고 서로 누가 먼저 공격을 했냐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누구의 말이
05:35맞는 걸까요?
05:36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 수위가 저거보다도 훨씬 더 높았습니다.
05:41핵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주저없이 사용하겠다 이런 핵 얘기까지 꺼낸 거는 좀 이례적이거든요.
05:47그런데 기본적으로는 제가 보기에 미국이 어떤 좀 위협적인 무력 시위 형태의 구축함, 이지스함이 지나가는 이런 무력 시위를 한 것 같아요.
06:00그러니까 이란이 거기에 어떻게 보면 좀 말려든 것 같습니다.
06:03제가 보기에는 전략적이었다면 그냥 지나가게 놔뒀으면 되는데 그걸 이제 건드렸어요.
06:09소형 선박이라든가 또 미사일로.
06:11그러다 보니까 이제 엄청난 전력으로 그걸 압도해버리는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06:16기본적으로 미국의 입장은 아마 이럴 것 같습니다.
06:20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이란의 공격에 의해가지고
06:28아랍에미리트의 유조선과 또 프랑스 선박까지 공격을 받아가지고 사상자까지 났잖아요.
06:34그리고 미국 측의 판단에 기초해서 본다면 한국의 하물선도 이란으로부터 피격을 받은 겁니다.
06:40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거기에 대한 어떤 약간의 응징성으로 무력 시위를 하면서
06:47뭔가 서로 간에 좀 공격이 있었던 것 같고 이지스함으로 날라드는 자폭 드론이라든가 미사일 이런 거를
06:53사실 저 이지스함의 능력으로는 그 정도는 다 이렇게 격퇴가 가능한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06:59이란이 피해를 결국은 많이 입는 이런 결과가 난 것 같습니다.
07:05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할 것이다 이런 얘기도 했고
07:11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더 강력하게 더 세게 타격할 거라고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07:17미국은 이미 이란에서 공사를 하고 있던 최대의 교량을 폭격한 적이 있습니다.
07:23지난달에 보시면 저렇게 교량이 폭바가 됐고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상태였는데
07:27무기의 이동 통로다라고 해서 저렇게 폭격을 한 상태고요.
07:33최근에는 저런 모습이 포착이 됐는데 복구공사에 좀 나선 모습입니다.
07:38이란에서도 교량이 중요하니까 복구공사에 나선 것 같은데요.
07:42문성구 센터장님 이런 상황에서 또 중요한 개슘 항구가 공격을 받은 거네요.
07:47네, 그렇죠.
07:49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 지금 양상을 보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07:53종전을 위한 협상은 어쨌든 이어지고 있거든요.
07:56그래서 미국 측은 파키스탄을 통해서 미국의 안을 이란으로 던졌고
08:01이란 내부에서는 여러 가지 잡음과 또 이렇게 쟁론이 있었지만
08:06어쨌든 이걸 우리가 거부할 수는 없다.
08:10우리도 검토를 해서 협상에 응해야만 한다라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아요.
08:15그렇기 때문에 협상 자세가 깨지지는 않았습니다.
08:17그러나 협상이 만약에 개시된다면 그 협상에서 자기들이 유리한, 자기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야 되거든요.
08:25상대방의 요구는 최대한 거부하면서 자기의 요구를 얻어내기 위한 일종의 보면 기싸움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08:34지금 보셨습니다만 공격에 대해서 이 교전 과정에서 책임은 상대방에게 성과는 내가
08:40이렇게 해서 상대방보다 훨씬 내가 우위에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데
08:45지금 어떻게 보면 협상이라는 것은 말로, 협상장에서 말로 할 수도 있지만
08:51그러나 그 협상을 뒷받침해 주는 것은 강한 힘이거든요.
08:55그 힘은 경제적 힘이 경제력이 될 수도 있고 군사력이 될 수도 있거든요.
09:01미국은 이거 적극 활용하는 겁니다.
09:02그래서 4월 13일부터 시작된 경제 분노 작전을 통해서
09:07경제적인 목줄을 조이는 이런 힘을 과시하고
09:11지금은 중단됐습니다만 이 프리덤 프로젝트라고 하는 통해서
09:15지금 이란이 행사하고 있는 호르무즈 통제권을 무력화시킴으로써
09:20협상이 개시되면 우리의 요구를 반영시키겠다라고 하는 것이거든요.
09:25그런 차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는 것은 빨리 받아라.
09:29우리 협상, 우리 안을 안 받으면 저렇게 비원 교량 하나만 파괴되지만
09:33더 큰, 정말 솜광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09:37더 큰 것을 보게 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어떻게 압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9:44나무호의 상황도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09:46호르무즈 해업 안쪽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던 우리 선박 나무호는요.
09:51두바이 향에 도착했습니다.
09:54기관실 좌현 쪽에 화재가 나서 폭발음 소리가 났다곤 하는데
10:02이게 피격에 의해서 났는지 선박의 문제로 인해서 났는지가 확인이 되지는 않고 있어요.
10:10예인과 그리고 그 이후 과정이 지금 진행 중인 바
10:15이 화재 원인 분석은 좀 더 시간이 소요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0:22두바이 향에 입항한 나무호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었는데요.
10:27일단 정부는 조사에 며칠 정도는 더 걸릴 것 같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 상황입니다.
10:31이영준 기자님 수일 걸릴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10:35저희가 다음 주 중에는 조사 결과를 좀 알 수 있을까요?
10:39네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10:40그런데 지금 상황을 제가 보니까 정부 쪽에서 관련된 정보를 상당히 통제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10:48보안을 유지하면서 왜냐하면 이거 자체가 워낙 민감하니까
10:51아마 이게 그렇지 않은 그냥 상황이었으면
10:54현장에서 선원들이 찍은 사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나오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거나 이럴 텐데
11:01아마 조사단이 지금 오늘부터 이제 현장에 투입이 됐으니까
11:05거기에 관련된 어떤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또 꽤 시간을 가지고 이제 판단을 할
11:12이래서 최종적으로 정부의 어떤 판단 안이 나올 때까지는
11:17당분간은 좀 보안을 유지하는 상태에서 조사도 이루어지고
11:22그다음에 관련된 여러 가지 그 이야기들이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11:27네 조사가 계속 진행되는 와중에는 다른 얘기가 새어나오면 안 되니까
11:32조금 이제 정보에 대해서는 통제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35그런데 이런 호르무즈 해업 상황 속에서 중국의 어떤 선박도 피격을 당했다라는 소식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11:43문성무 센터장님 중국 배가 피해를 입었다면 이건 전쟁 중에 처음 있는 일인 거잖아요.
11:48그럼요. 사실은 228 장대한 분노 작전 이란 전쟁이 시작이 되고
11:53초기에 호르무즈 해업이 봉쇄된 상태에서 가장 수혜를 입은 나라가 바로 중국이거든요.
12:00왜냐하면 지금 이란은 대부분의 원유를 중국으로 팔고 있고
12:04중국은 국제 제재를 피해서 아주 싼 가격으로 이란의 원유를 들어왔는데
12:09중국이 수입하는 원유의 거의 10% 가까이가 이란으로부터 들어왔고
12:15이 호르무즈가 봉쇄된 상황에서도 중국 배는 자유 통항이었어요.
12:20사실 프리뱀스였거든요.
12:21그래서 다른 나라 배들도 중국 국기 걸고 이랬잖아요.
12:24그렇습니다. 그렇게 했고 위안화를 주면 통과시킨다 이런 얘기들도 나왔고 그랬는데
12:30이게 지금 제동이 걸린 게 13일부터거든요.
12:334월 13일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이란 선박 통항에 대한 역봉쇄를 취하면서
12:40중국도 지금 사실 큰 피해를 받았는데
12:43왜 이걸 지금 혁명수비대가 여기에다가 공격을 했을까?
12:48무차별 공격을 했을까?
12:50이런 부분이 지금 의문이 드는데 사실 확인이 우선 필요하고요.
12:54이게 만약에 사실이라면 그렇다면 이란 내부에 상당히 지휘 통제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13:00다시 말하면 아마 혁명수비대 수뇌부에서 중국이 뭐고 무차별로 공격해?
13:06이렇게 했을 것 같지는 않아요.
13:07그런 걸로 봤을 때는
13:09식별을 잘 못하고 했을 수도 있을까요?
13:11그런 상황에서 밑에 통제력이 미치지 않아가지고 갔을 가능성이 있고
13:16그렇다면 아마 이게 사실로 밝혀진다면
13:20이란으로서는 아락스 장관이 왕위부장을 만나고 왔는데
13:24좀 미안한 마음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13:27또 상대적으로 중국 입장에서도
13:29지금 호르무즈 자유통행을 위한 유엔안보리 결의가 지금 제출되고 있는데
13:34아마 중국이 이걸 반대할지 아니면 기권할지
13:38이런 부분들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3:40이런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업에 통행료를 받겠다라고 했던 이란이
13:46관련 부처까지 신설을 했다라고 합니다.
13:49보니까 여기 부처를 신설해서 통행료를 아예 제대로 받겠다라는 것 같고요.
13:55공식 창구를 통해서 메일로 통행 규정을 미리 수령해라 이런 얘기도 했었잖아요.
13:59이용종 기자님 아예 그냥 본인들은 이게 전쟁이 끝나더라도
14:04호르무즈 해업은 우리가 통행세 받겠다라는 걸 못 박은 것 같네요.
14:07그렇죠. 공식 행정기관까지 만들겠다는 거고
14:11페르시아만 해업청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14:14아마 호르무즈라고 이름을 넣으면 너무 노골적일 것 같아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요.
14:20그동안에도 사실 현지에 있는 선주들이라든가 선사들에 따르면
14:24이런 식으로 돈을 받겠다, 또 심사를 하겠다, 세금을 물리겠다
14:29이런 것들이 움직임이 있어 왔다는 거예요.
14:32저희가 왜 2천 척 정도가 안에 지금 갇혀 있고 나오는데 200만 벌,
14:37그러니까 한 30억 원씩 돈을 받겠다 이런 얘기가 있었다고 전해드린 적도 있는데
14:42지금 보면 이 관련해서 완전히 제대로 된 심사 과정을 거치겠다는 거고요.
14:50그 심사 서류에 무려 40개의 조항을 넣어야 됩니다.
14:53헌박에 대한 재원이라든가 운항 계획이라든가
14:56그리고 심지어 선적, 이름을 바꾸거나 이런 것까지 파악하기 위해서
15:01예전에 입의 이름이 혹시 달랐으면 그것도 적어라 이렇게 돼 있는데요.
15:06이게 보면 지금 휴전 협상이라든가 한 페이지짜리 뭐가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왔지만
15:14양측의 주장을 가지고 본격적인 협상을 하기 전에
15:18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이나 프로토콜은 이란이 반드시 가져야 되겠다.
15:25그리고 이슬람 혁명 수비대 입장에서는
15:27여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이익 이런 거는 반드시 챙기겠다.
15:33이런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내기 위해서 해협청을 신설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15:40물론 이건 불법입니다.
15:42불법입니다.
15:43어느 나라에서도 권한을 준 적이 없는 불법을 지금 이란이 자행하고 있는 거고요.
15:48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중요한 일정을 예고를 했습니다.
15:51한국 시간 기준으로 내일 새벽 1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을 예고를 했는데요.
15:58과연 협상 상황이 어떤지를 발표를 할 건지
16:01이란에 관련한 또 강력한 메시지를 낼 건지가 주목이 되는 상황입니다.
16:06우성호 센터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떤 메시지 낼까요?
16:084월 제1일 현지 시간 첫 대국민 연설 18분 동안 했거든요.
16:14그때 했던 내용을 보면 전쟁 목표를 달성했다.
16:19성과가 있었다라고 얘기를 했고
16:20이제 협상을 위한 종전을 해야 되는데 협상이 결렬되면
16:24정말 이란을 석기시대 같이 만들 수도 있다.
16:28이런 언급을 한 게 그때였거든요.
16:30그런데 이제 한 달하고 한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16:33지금도 아마 제가 볼 때는요.
16:36이번 장대한 분노 작전 마크로 비오 장관이 의회에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16:42아마 그 비슷한 내용이 다시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16:45성공했고 이 4월 1일과 달라진 점은 뭐냐면
16:49경제 분노 작전이 지금 효과를 상당히 보고 있다.
16:53그렇기 때문에 협상 여건이 만들어져 있고
16:56아마 협상에 의한 종료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17:00만약에 이란이 호응하지 않으면 강력한 추가 작전이 예비돼 있다라는 얘기와 함께
17:05지금 중단돼 있는 이 프로젝트 있지 않습니까?
17:09프리덤 프로젝트.
17:11지금 사우디의 반대 때문에 중단이 됐다가
17:14지금 아마 협상 상황을 봐가면서 재개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17:19그렇게 된다면 관련 국들이 적극 협조해야 된다라는
17:22그 메시지도 함께 담기지 않을까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17:28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1시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
17:31전 세계의 눈이 집중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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