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의 일방적 희생에 기대는 사회가 아니라 국가와 공동체가 모두 함께 책임지는 나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이 대통령은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가정과 국가를 위해 헌신해주고 있는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00:21말했습니다.
00:22또 기념식에 함께한 순직 공무원들의 부모를 향해 어떤 말로도 위로를 다할 수 없음을 잘 안다며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00:32특히 이 대통령은 국가가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유가족 여러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고 상황을 설명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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