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르무즈 해업에서 미군의 군사 행동에 따른 폭발음과 함께 교전 상황이 관측됐다고 이란 국영TV 등 이란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00:09이란 국영 프레스티비 등은 이란 남부 반다르 아바스와 인근 호르무즈 해업의 게슘셤 일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습니다.
00:19국영 IRIB 방송은 미군이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고 이후 호르무즈 해업에 있던 적군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후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30게슘 섬은 페르시아만에서 가장 큰 섬으로 15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00:37한 소식통은 반다르 아바스에서 드론 2기가 격추됐고 게슘 섬 상황과는 별도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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