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의 과도한 요구와 위협적인 발언 틀을 지키지 않는 태도가 외교를
00:11더욱 복잡하게 만든다고 말했다고 이란 언론이 전했습니다.
00:15이란 국영통신 IRNA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통화하며 이렇게 말하고 이란은 미국과 두 차례 협상했지만 두 번 다 협상
00:26진행 중 군사 공격을 받았다며 이런 행동은 등에서 칼을 꽂는 행위로 간주된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33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효과적인 모든 협상은 전쟁 종식과 적대 행위의 재발 방지에 대한 보장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00:42또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를 국제법 위반을 넘어선 해적 행위로 규정하면서 미국이 이걸 공개적으로 자랑해온 것을 비판했습니다.
00:53마크롱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페제시키안 대통령과의 통화 사실을 밝히고 호르무즈 해협의 계속된 긴장 고조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동시에 UAE 민간
01:04인프라와 선박에 대한 정당화할 수 없는 공격을 규탄했다고 밝혔습니다.
01:09또 모든 당사자가 어떤 조건도 없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고 전쟁 이전에 완전한 항행 자유체제로 복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1:20두 정상의 이번 통화는 지난 5일 저녁 호르무즈 해협에서 프랑스 해운사 소유 화물선이 비격돼 승무원 여러 명이 다치고 선체가 손상된
01:30가운데 이뤄졌습니다.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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