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5월 6일 오전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봉주르빵집 #김희애 #KimHeeAe #차승원 #ChaSeungWon #김선호 #KimSeonHo #이기택 #LeeKiTaek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100만불짜리 보조갱이소
00:05스티커를 써주시면 됩니다.
00:08오른쪽부터 가보시죠?
00:12서서히 두형쪽을 가보시죠
00:18오른쪽 끝까지
00:22오른쪽 뒤쪽도 가보시죠
00:26파트 됐습니다
00:30왼쪽
00:32바리스타이십니다. 커피 한 번 맡아볼까요?
00:35좋아요
00:37정면
00:41남은게 안 맞았나요?
00:43잠시 후에 시켜드릴게요
00:44오른쪽입니다
00:47좋은데요?
00:48아주 좋아요
00:49김형우씨 계좌를 계셔주시고요
00:51수지가 너무 좋은 것 같았고요
00:53그리고 제작진분들이랑
00:54우리 출연진분들 얘기만 듣고도
00:57같이 하고 싶었습니다
00:59그리고 아무래도 어르신분들께
01:01힐링을 드리고 행복을 드린다는
01:04그게 저한테 의미가 컸는데
01:06가서 해보니까
01:07저도 힐링이 되고
01:09약간 설렜어요
01:11매번 여행하는 것 같아가지고
01:13되게 행복하게 참여하고
01:16임했던 것 같습니다
01:17
01:18아무래도 주방팀에 비해서는
01:22또 공정이 많지가 않으니까
01:24바로 좀 짧은 기간 배웠는데
01:25그래도 배우는 시간이 짧다 보니까
01:28녹음을 해서
01:29또 아무래도 제가
01:32한참 후배고
01:33당연히 적어야 되고 하니까
01:36선배님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또 했고요
01:38선배님 사실
01:38음료는 선배님이
01:41커피는 제가 했는데요
01:42
01:44그리고 뭐 주문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01:47고민해서 어떻게
01:49빌지에 적고 받을지
01:51뭐 이런 것들을 고민했던 것 같아요
01:53근데
01:54거의 뭐
01:55그 마을 어른들의 귀여움을
01:58독차지했다고 제가 들었는데
01:59그 식빵 품전 사태에도
02:01척척 처리를 하셨다고요
02:03그 얘기 좀 해주세요
02:06식빵이 이제 너무 귀하다 보니까
02:08차식빵이라고 있었는데
02:09선배님께서 따로 만드신 식빵이에요
02:11프리미엄 식빵인데
02:13몇 개
02:14몇 개 만들 수 없었는데
02:16인기가 너무 좋아서
02:17나가야 되는 상황에서
02:19가격과 이런 걸
02:21적당하게 줄인 상태에서
02:23반반 또 나눠서
02:24커팅해서
02:25기택씨가 또 커팅을 기가 막히게
02:27완벽하게 커팅한 처리 돼서
02:29포장까지 해서
02:30드리는 일이 있었죠
02:32근데
02:32그런 것들이
02:35너무 행복해하시고
02:36귀엽게 봐주셔서
02:38저를 또 그렇게
02:39불러주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02:41아니 그 뿐만 아니라
02:42집에서 직접 담근
02:43복분자 액기스를
02:45또 선물을 했다고요
02:46제가 선물한 게 아니고
02:48이제 거기
02:49주민 또 어르신들이
02:51주셨는데
02:53많이
02:54마지막에는 친해졌던 것 같아요
02:55그 뭐하고 오셨어요?
02:57그러면 카페에 보통 우리는
02:58이제 뭐 낮에
02:59어떤 커피향을 즐기러 오시는데
03:01급하게
03:02막걸리 한 두 잔
03:04약주하시고 오세요
03:05그럴 수 있죠
03:05그럼 티가 좀 나는데
03:07약주하셨죠?
03:08그러면 먹고 왔다고
03:08뭐 드셨어요?
03:09북분자
03:10아 그거 왜 혼자 만드셨어요?
03:11같이 먹을래?
03:12이래가지고
03:13끝나고 주시더라고요
03:15생각나셨는지
03:16그래서 너무 감사한 일이죠
03:17진짜 정이 있어요
03:19네 나누는 정이 있습니다
03:20모든 시간을 참여했으면 좋았을 텐데
03:23공연이 일정이 있어가지고
03:25또 우리 알바생이라는 명목하에
03:28또 게스트 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셨는데
03:30
03:32엄청
03:33저보다 잘 하시더라고요
03:35그리고
03:36항상 웃는 얼굴로 또 해주시고
03:39저한테 커피 내리는 법도
03:41웃으면서 배우시고
03:41엄청 고생하고 또 잘 해주시고 갔는데
03:44나중에는 일손이 부족해서
03:46디노 씨는 한 번 더 오시고 했는데
03:50저랑 같이 했거든요
03:51이주빈 씨도 와주시고 했는데
03:53너무너무
03:55잘해서
03:56감동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03:58네 생각일 것 같은데요
04:00마지막 때
04:01의도하지 않았는데
04:02다들 눈시울이 붉어져서
04:04웃으면서 있던 그 순간이
04:06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04:07근데 그게
04:08화면에 어떻게 또 담길지 모르겠지만
04:10그 순간이 진짜
04:12아 너무 잘했다
04:14여기 잘 왔다라는 생각을
04:15계속 했던 것 같아요
04:17네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