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진짜 인간 동료
00:02네
00:03맞으시길 바랍니다
00:04한 번 빌링블링
00:06멋진 김혜씨
00:08먼저 부터 봐주시죠
00:13세 개의
00:15음악국을 봐주시고요
00:18그리고 첫 번째
00:19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길 바랍니다
00:22광주로 광주로 사장님
00:25네
00:25김혜씨 광주로 표정
00:27왼쪽입니다
00:31정면
00:33축축 사장님
00:35왼쪽 끝까지 봐주시길 바랍니다
00:42네
00:43좋았습니다 잠시 보시겠습니다
00:45자 반복한 마지막은요
00:49어르신들의 미술 잘 좋기
00:5165세 이상
00:53어르신들과 동반인들만
00:55출입이 가능한 국내 최초
00:58디저트 카페입니다
01:00네
01:02우리나라
01:03그
01:03제과 제빵이
01:05정말 저는 대한민국 최고라고 생각하거든요
01:07세계 최고
01:08진짜 그쵸
01:09옛날에 외국 가면 정말 너무 맛있어 보인다
01:12이쁘다 맛있다 이런 것들이
01:14요즘은 한국이 최고
01:16한국이 최고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01:18정말 다양한 맛있는
01:20먹거리들이
01:21먹거리들이 많은데요
01:22좀 안타깝게도 젊은 층에게만 많이 이렇게
01:26오픈되어 있고
01:27좀 어르신들
01:29좀 어르신들께
01:29특히 도시가 아닌 지역에 계시는 분들께는
01:33좀 더 더 제약적이지 않을까
01:35싶었는데
01:36그분들께
01:37정말 젊은 시절 우리 자식들
01:39어렵게 키워내시고
01:41이제 좀 두 분이 오붓하게 사시는데
01:44접근성이 부족해서
01:45안타깝게도 맛을 못 보시잖아요
01:48그런 분들께
01:50작지만
01:50소소하게
01:52우리 디저트처럼
01:53달콤하고 촉촉한
01:55그런 행복을 좀 드리고자
01:58이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으셨을까
02:02싶습니다
02:03진짜요?
02:05네 뭐
02:06승완씨 얘기한 것처럼
02:08저도 너무 좋은 취지고
02:10한번 참여해 보고 싶다는
02:12마음으로 했는데
02:13솔직히 말씀드리면
02:15조금 사심도 있었어요
02:17뭐 일하러 나가면 커피 냄새도 맡고
02:20맛있는 케이크도 먹고
02:22먹을 수 있겠다 그랬는데
02:23아니 제일 많이 드셨잖아요
02:27김혜연 선배님이 제일 많이 드셨어요
02:29여기 멤버 중에
02:30네 많이 먹었어요
02:31하지만 생각보다는 많이 못 드신
02:33근데 이게 먹는 거는 뭐
02:35저기 우리 승완씨가 뭐 아시겠지만
02:37요리 잘하셔서
02:38점심도 너무 잘 얻어먹고
02:41행복했는데
02:43끝나고 나니까
02:45그게 또 좀 몸살을 좀 앓더라고요
02:48예 그래서
02:50긴장하고 막 신나고 재밌게 하긴 했는데
02:53조금 후유증이
02:54그렇죠
02:56있더라고요
02:56홀에서 또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
02:59얼마나 또 살뜰히 챙기셨겠어요
03:02그렇지만 너무 행복한 추억이었고
03:05끝나서 너무 아쉬웠어요
03:07그 교육 내용을 계속 녹음해서
03:10촬영 전까지
03:11듣고 또 듣고 또 들은 걸로 알고 있어요
03:13어떤 준비들이 있었는지
03:15우리 홀팀 사장님부터 들어볼까요?
03:18아 네
03:19그
03:21커피도 만들어야 된다고 그러고
03:23뭐 각종 음료수도 만들어야 된다고 그러는데
03:25도저히 감이 안 오더라고요
03:27근데 우리 김선우씨가
03:29그걸 다 일일이 녹음을 해가지고
03:31메모를 해서
03:33그래서 저는 옆에서 너무 든든했어요
03:35네
03:36말씀하시죠
03:37네 우리
03:38우리 호리스타
03:39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 나이 되니까
03:41어디 가면 다 엄마인데
03:42엄마 아줌마인데
03:44거기 가면 딸이 됐더라고요
03:46그래서 너무 행복했어요
03:48네
03:49진짜 고창의 딸이 되셨는데
03:51네
03:52당연히 알아봐 주시고 반가워해 주셔서
03:54너무 보람있었고
03:55또 그분들께 작게나마
03:57그래도 좀 소소한 행복을 드린 것 같아서
04:01네 보람있었습니다
04:03네
04:04너무 이
04:05도대체 이게 뭐가 들어가고
04:07그렇지
04:08어떻게 어떤 이름이고
04:09또 이 이름은 또 무슨 뜻인지
04:11제가 그렇더라고요
04:13저도 그런데
04:14어르신들은 오죽하실까 싶어서
04:16그 마음을 제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어서
04:19제안을 드렸고
04:20또 예쁘게 해 주셔서
04:22드렸더니 손님들이 다 좋아하시더라고요
04:24그러니까요
04:25저는 이제 우리 차승원씨랑
04:28우리 기택씨가
04:29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04:30우리는 주방팀에 비해서
04:32너무 하는 게 없나
04:33좀 미안하다
04:33그랬는데
04:35아휴 만만치가 않았어요
04:37그렇죠
04:38제가 착각했어요
04:39너무 손님들이 많이 오시니까
04:41뭐 응대하랴
04:43뭐 차 내랴
04:44만들랴
04:45뭐 설거지하랴
04:46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04:48그 친구들이 와주셔가지고
04:50또 우리 말씀하셨지만
04:52또 우리 말씀하셨지만
04:52선우씨가 연극 때문에
04:54부득이하게 빠졌는데
04:56갑자기 그
04:59구세주분들이
05:00그분들이 너무 침착하게
05:02밝고 명랑하게 젊은 에너지로
05:05그걸 채워줘서
05:07그분들 없었으면 못했어요
05:09네
05:11네
05:11그 마지막에 그렇게
05:12좀 감동 받으셨다는
05:15부분이었
05:16승원씨가
05:16근데 아마 제가
05:18생각할 때는
05:20의도하지
05:21않으셨을 것 같아요
05:22제작팀에서
05:23그런
05:23마지막에
05:25이벤트를 갖고
05:26그렇게
05:27감동적으로
05:29저희가 이렇게
05:30그런 걸
05:32공유할 수 있었던 거는
05:33아마 예상하지 못하셨을 것 같은데
05:35어
05:36정말 생각한 것보다
05:38더 이상으로
05:39저
05:40인상에
05:41정말
05:42인생에
05:42소중한 그런
05:43추억을 만들 만큼
05:45인상적인 그런
05:46어
05:47작품이었습니다
05:49예
05:49자
05:50김희연씨
05:50혹시 저기에 있는 빵을
05:52다 맛보셨나요?
05:53다 맛본 것 같아요
05:55언론이죠
05:57물론이죠
05:58물론이죠
05:58예
05:59자 그렇다면
05:59가장 최애
06:01가장 맛있었던
06:02최애
06:03예요
06:04아
06:06네
06:07이게
06:08어떻게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06:11너무너무
06:12맛있었고
06:13이게
06:14보는 것도 또 좋아야 되잖아요
06:16그렇죠 예뻐야지 또
06:17너무 예뻤었고
06:18제가 이제
06:19그전에는
06:19그렇게
06:20디저트 많이 먹진 않잖아요 솔직히
06:22근데 이걸 하고 나니까
06:24아는 만큼 보인다고
06:25백화점 가고 이러면
06:27우리 거랑 어떤 거
06:28자꾸 비교를 하게 되고
06:29그렇죠
06:30가격도 비교하게 되고
06:31조만간 디저트 카페 내주겠어요
06:33아우
06:34내고 싶어요 이분들이랑 같이 한다면
06:36근데
06:37너무 맛있고
06:38예쁘고
06:40그리고 무엇보다 이 재료를 고창에 그 신선한 특산물을 이용해서 하니까
06:46더 신선하고 맛있고 그렇게 달지 않아요
06:50어
06:51그런데도 너무 맛있었고
06:52가격이
06:54가격이
06:55일단 가성비가 워낙 좋았죠
06:56가격이 나른데에 비해서 좀 저렴하게 측정을 해주셔서 더 더 귀하고
07:01맛있잖아요
07:01네 거기 임대료가 싸서
07:03그렇죠
07:03아무래도
07:04네
07:05그런 것들 다 고려해서
07:06그래서 제발 어떤 게 제일 맛있었는지 말씀해 주시면 안 되겠어요
07:10어
07:10다 맛있었지만
07:12저는 그 블루베리 에클레어
07:15아 블루베리 에클레어
07:17에클레어 맛있었고
07:18그 다음에 저 금귤 개나리 타르트
07:20동백 타르트 다 맛있었어요
07:22네
07:23그래도 가장 먼저 말씀하신 게 있네요
07:2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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