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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오후 중구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가 열렸다.

#2025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시상식 #김해숙 #KimHae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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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김혜숙 배우를 만나고 있습니다.
00:03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00:04이분은 단순한 조연을 넘어
00:06그제 중심을 배워주는 핵심 의물로서
00:09자신들이 한 활성적인 동작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00:14자, 국민엄마와 대답게 무대 다운로드
00:16아, 새로운 호킹으로
00:17야, 저 로지카페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00:20신속하게 주셨습니다.
00:22네, 자, 왼쪽에서 표시되는 무대입니다.
00:25예, 국민엄마이십니까요.
00:26자, 국민엄마와 우리 김혜숙 배우님을 만나봅니다.
00:49반갑습니다.
00:50안녕하세요.
00:51오늘 문화훈장 수상의 빛나시는 영광의 자리에 함께하셨는데요.
00:54소감 한 말씀 들어보죠.
00:55네, 너무 영광스러운 자리래서
00:59제가 받을 자격이 있나
01:01항상 걱정을 많이 좀 했습니다.
01:05그런데 열심히 잘 해보라고 주신 거라고 생각하고
01:11감사히 받겠습니다.
01:13아, 그럼요.
01:14많은 분들이 김혜숙 배우님을 계속 찾습니다.
01:17이유가 뭘까요?
01:19아, 글쎄요.
01:20항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01:28아니, 얼마 전에도 그 영화 어쩔 수가 없다 해서
01:31대사가 별로 없었는데
01:33이병헌 씨를 쳐다보면서 뭐하냐고 그러시면서
01:35다독거리고
01:37이불을 털었을 뿐인데도 그 존재감이 남달랐습니다.
01:40예, 솔직히 이 대배우를 그 잠깐의 까메오로 출연시키는 게 말이 되나 이런 생각이 있는데
01:48그 역할을 훌륭하게 감당해 주셨는데 어떠셨을까요?
01:51예, 박찬욱 감독님하고는 작품을 계속 했기 때문에
01:59이번에 꼭 필요하시다 해서 저는 기쁘게 참가했습니다.
02:08솔직히 좀 서운하거나 이러지 않으셨어요?
02:09내가 김혜숙인데 이라는 생각이 들만도 했을 것 같습니다.
02:13저라면
02:14아니요. 배우는 내가 꼭 필요한 곳이 있다면
02:18가서 얼굴 한 카틀에 나오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02:25제 생각에는 배우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02:29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고
02:31작은 신이지만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
02:35그렇군요.
02:36국민엄마라는 애칭이 혹시 마음에 들거나 조금 부담스럽지 않는지
02:40다른 애칭이 있다면 이렇게 불려줬으면 좋겠다.
02:43공식적으로 대놓고
02:45국민 누나, 큰 누나 아니면 다른 어치?
02:49아니요. 큰 누나, 큰 누님하기에는
02:50제가 조금 나이가 들었고
02:53항상 국민엄마라고 불러주셔서
02:56그 무게감이 저한테는 굉장히 컸어요.
03:00그래서 너무나 많은 사랑을 해주셨고
03:04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가까운 게
03:06엄마라는 이름이거든요.
03:08그런데 저에게 국민엄마라는 소식어를 해주셨기 때문에
03:12항상 연기할 때마다 그런 뜻을 담고
03:18최선을 다해주고 항상 노력했습니다.
03:21너무 감사합니다.
03:22네, 애칭이 마음에 드시군요.
03:24감사합니다.
03:25그리고 오늘 무대의 주인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03:28오늘 문화훈장이 빛나는 김혜숙 배우를 만나 뵙습니다.
03:42오늘 문화훈장이 빛나는 김혜숙 배우의 주인공으로 함께 해주세요.
03:48무엇을 도와주셔서 감사하고요.
03: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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