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기 이홍래씨를 모십니다.
00:03어우 홍래씨
00:05멋진데요 네
00:07자 왼쪽부터 봐주시죠
00:09어우 좋습니다
00:11정면
00:13진짜 갓 저녁한 눈 같은
00:15칼각이 딱 잡혀있는데
00:17오른쪽입니다
00:18오른쪽도 정면으로 부탁드릴까요
00:21어우 좋습니다 홍래씨
00:24자 이제 포즈 바꿔서 왼쪽입니다
00:30자 아까 윤경호씨를 혹시 보셨나요
00:32경매에서 하트로 바뀌는
00:34아 해볼까요
00:35자 갑니다
00:38아 역시 잘해요
00:41홍래씨 천천히 왼쪽
00:43먼저 3초 봐주시고요
00:48정면
00:49어디까지 군기가
00:51있네요 우리
00:53이홍래씨입니다
00:54그 다음에 오른쪽입니다
00:58아
00:59아유 감사합니다 홍래씨
01:00잠시 후 모실게요
01:01네
01:04자 다음으로요 부드러운 밤
01:07어 왕과 살았던 병장
01:11윤둥은 역의 이홍래입니다
01:13그 진짜 재밌게
01:14좀 편하게 얘기하면
01:16저는 진짜 이렇게 재밌는 분들 처음 봤어요
01:19다 너무 재밌죠
01:21너무 촬영장에서 재밌어가지고요
01:23저는 웃음 참는 이 근육이 되게 강해진 작품이거든요
01:27여러분들에게 그런 재밌는 에너지가 충분히 전달될 작품인 것 같습니다
01:33저는
01:34제 개인적인 생각은
01:36100%라고
01:38생각 드는 거
01:39제가
01:40군대를 너무 좋아해가지고
01:41저는
01:43공군사관학교 시험도 쳤었습니다
01:45그리고
01:46떨어져가지고
01:47군대 갔을 때도
01:48저도
01:49조금 직업군인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01:52입대도 했었는데
01:53전역
01:54했어요
01:55전역 했고
01:56그래서
01:56군대 드라마라는
01:58이유여서
02:00조금 더
02:00좀 더
02:01저에게 밀착된 모습을 보이려고
02:03애를 많이 썼던 작품이고
02:05그런 캐릭터였던 것 같습니다
02:07거의 100%에 가까운 싱크로율을 만나보셨어요
02:10아니 아니 아니 80으로 바꾸겠습니다
02:11갑자기요?
02:12좀
02:1280 정도가
02:14예예
02:15시청자들을 이제 만나게 됐는데요
02:17네
02:17어떤 색다른 모습을 좀 보여주실 예정인가요?
02:20질문 엄청 감사드려요
02:23그 제가
02:26낭만 닥터 김사후 이후로
02:27작품을 꾸준히 계속 찍고 있는데
02:29그것들이 조금씩 미뤄지면서
02:32이렇게 긴 호흡으로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은데
02:36뭐
02:37특별히
02:38오랜만에 긴 호흡을 하니까
02:40더 애를 써야지 하진 않았는데
02:42제가 집중했던 건
02:44장르 특성상
02:45이렇게 관객들에게
02:47시청자들에게
02:47좀 재미와
02:49웃음과
02:50어떤 행복과
02:52이런 좀 밝은
02:54에너지와
02:55이런 것들을 좀 드리기 위해서
02:57첫 번째는 감독님의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03:01감독님에게
03:01이건 어떠세요?
03:03이건 어떠세요?
03:03감독님 한번 보여주세요 하고
03:05또 감독님 따라한 적도 많고
03:08그리고 함께하는 또
03:09성재 역의 박지훈 배우에게
03:12많이 물어보고
03:14많이 배우고
03:15같이 호흡하면서
03:16그렇게 조금씩
03:17이 긴 호흡의 드라마를
03:19끝까지 만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3:22또 여기 계시는 선배님과
03:24우리 모두에게
03:26이 드라마를 하면서
03:28너무 큰 도움을 받은
03:29저였던 것 같아요
03:31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서
03:33되게 감사드리고
03:34그렇게 찍었습니다
03:36이상입니다
03:36감사합니다
03:37감사합니다
03:37고맙습니다
03:3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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