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 하이라이트에서 봤던 분이 아닌데요
00:03한나기씨 반갑습니다
00:06왼쪽부터 봐주시죠
00:11정면을 바꾸시고요
00:16천천히 오른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1자 포즈 바꿔서 왼쪽 한번
00:24네 알 보라트 좋습니다
00:27너무 사랑스러웠네요
00:29정면
00:33그리고 오른쪽도
00:39네 한동희씨 감사합니다
00:41잠시 후에 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00:43자 다음은 부대 식단에는
00:47전혀 관심 없이 군인 캐릭터를 소화해내기 위해서
00:50좀 준비를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00:52네 아무래도 군인이라는 직업을 이해하기 위해서
00:57아무래도 실제로 군인분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했고
01:02예린이 같은 경우에는 FM적인 마인드를 좀 지니고 있어서
01:06이런 자세에 있어서 바르고 명확하게 하려고 제식 훈련도 받았고요
01:12그리고 저희 실제로 생활관에 있는 병사 선배분들이 90% 이상이 군필자분들이셔서
01:20그래서 이제 군복을 모두가 입고 슛 들어가면 이제 아무래도 그 에너지가 물씬 느껴지는 편이었어서
01:29저도 모르게 이제 중위 조예린으로서 소초장으로서 자연스럽게 병사들을 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37주연으로서 임하는 소감이라든지 마음을 좀 들어볼까요?
01:43네 아무래도 긴 호흡의 역할을 맡은 건 처음이라 좀 많이 긴장이 되기도 하고
01:51하지만 이렇게 너무 좋은 선배님들과 그리고 감독님과 함께 이렇게 주연을 맡을 수 있어서
01:58오히려 저는 너무 다행이고 든든하다고 생각합니다
02:02네
02:03네 모두와 함께 했기 때문에 든든하다
02:06호흡이 너무 좋았을 것 같아서 호흡질문을 안 할 수가 없는데
02:11동희씨 어떠셨나요? 함께 하시면서
02:13아무래도 현장에 딱 갔을 때 이제 들어서면서부터 이제 모두가 이제 저한테
02:22제가 아무래도 소초장이다 보니까 소초장님 오셨습니까? 하고 먼저 인사를 이렇게 주고받았거든요
02:28그러면 저도 물론 선배님들이지만 소초장으로서 물어봐 주셨으니
02:33어 그래 하면서 이렇게 서로 주고받으면서 그때부터 이제 워밍업을 하면서
02:40현장에 연기를 임했었던 것 같아요
02:43제가 생각하기에는 상상이 맛에 대한 상상에 대한 코미디도 있긴 하지만
02:50성재를 통해서 한 사람 한 사람씩 성장하는 모습도 되게 관전 포인트 중 하나라 생각을 하고요
02:58그리고 저희가 이 각양각색의 병사들이 하나가 되는 그런 성장 과정도
03:04잘 저희가 또 만들어서 이게 영상에 담겨져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03:10그런 부분도 함께 봐주시면 더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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