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채소나 과일보다 저는 고기 팝니다.
00:03고기 없으면 밥 못 먹겠어요.
00:04그러니까 나는 고기 다섯 번에 채소 한 번.
00:06그리고 쌈을 안 짜먹어.
00:07그냥 소금만 고기에 딱 찍어서 그냥.
00:11그래.
00:11저런 게 있어.
00:12이게 뭐예요?
00:13대장암 삼기셨어요.
00:15이분의 식습관이 여러분이랑 되게 비슷했어요.
00:17왜?
00:18검사 결과 모두 대장암의 문턱에 아주 위태롭게 서 계셨습니다.
00:23대장암의 문턱을 아슬아슬하게 밟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00:26난 저번에 용기를 띄었어요.
00:28저 얼마 전에 선 정도 떼고 용 정도 또 떼고 다 했습니다.
00:31꼴차 한 번 해보고 싶은데.
00:33일이 되면 정말 긴장돼.
00:35아!
00:37아!
00:37어?
00:38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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