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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에 붙어있는 폐문 부재 안내장!
임보자의 집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윗집 이웃?!

#탐정들의영업비밀 #반려견 #사망 #친언니 #불륜 #관계 #남편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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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자, 그 임보자가산 아파트를 찾아가야겠죠, 일단.
00:12아, 안녕하세요.
00:13아, 네, 안녕하세요.
00:14안녕하세요.
00:15아까 전화드린 김혜진입니다.
00:16아, 네, 안녕하세요. 관리단 대표입니다.
00:18관리실?
00:19관리단 대표?
00:19관리단 대표.
00:21네, 일단 여기가 살고 있는 집이다 보니까는 마음대로 뭔가를 보거나 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00:28그래서 일단 대표님께 도움을 좀 달라고 부탁드린 거예요.
00:32네, 알겠습니다.
00:33들어가시죠.
00:34감사합니다.
00:35관리단의 협조를 받아서 이제 들어가는.
00:37어, 뭔가 든든해요, 지금.
00:42계단으로 이제 올라가는 거죠.
00:47어, 벌써 여기서부터 냄새나는 것 같은데요?
00:52벌써 냄새가 나거든요.
00:54냄새가 나요?
00:55아, 이거 진짜 냄새가 나네.
00:58네, 여기 보시면 이렇게 창문이 계단실에 열려 있는데요.
01:03이 건물 다 다니면서 막 다 닫고 있는데
01:06다음날 열려 있어요, 지금.
01:08물론 그 냄새가 빠지게끔 해놓은 이유 같아요.
01:12환기시키려고?
01:13근데 문을 열어놔도 냄새가...
01:18엄청 심해요.
01:20네.
01:20야, 주민분들 너무 힘드시겠는데?
01:25이쪽입니다.
01:27네, 여기가 이제 임포장의 집이요?
01:29네네.
01:33아, 근데 진짜 냄새가...
01:35그쵸?
01:38근데 여기가...
01:40문 앞에 뭐가 많이 붙어있네요.
01:46도시가스에 비검치 많네.
01:49아니, 문을 안 열어줄나 보다.
01:52내용 증명 수신자가...
01:57이름...
01:58글자가 맞아요.
02:00그의 집 맞네.
02:01임포장 이름이 지금 확인이 됐거든요.
02:03여기 사는 거 맞네.
02:05그쵸?
02:06옆집에 사는 사람도 계속겠네요.
02:08그러니까요.
02:29집을 비우신 거 아닐까요, 몇 달 동안?
02:32생활 반응이 좀 느껴져야 되거든요.
02:35아, 저거 들어보는 거예요?
02:37네, 동물들이 짖지 않아도
02:38움직임에 대한 소리가 있거든요.
02:42소리가 안 들려.
02:44여기 개들이 있는 게 맞나?
02:47개들이면 저희가 이 정도로 움직이고 발작 소리라고 하면
02:53안에서 반응을 할 거거든요.
02:56이 집안에 지금 그 개들이 있는 건지도
02:59좀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03:01다른 주민분들도 만나볼 수 있을까요?
03:05위중에 한번 놀러 가보실까요?
03:07네.
03:14아랫집에 냄새나 윗집에 많이 올라오겠죠?
03:16네.
03:16그쵸.
03:17네, 저 관리단 대표입니다.
03:19네.
03:19무슨 일 때문에 그러세요?
03:21네, 안녕하세요.
03:23저희 지금 아래층 관련해서 좀 몇 가지 여쭤보려고 왔습니다.
03:28네, 잠시만요.
03:29네.
03:32네, 안녕하세요.
03:33네, 안녕하세요.
03:33네, 저는 김효진이라고 합니다.
03:35훈련시고요.
03:36네, 지금 아랫집 관련해서
03:38저희가 알아봐야 될 게 있어서 왔어요.
03:42잠으셨어요.
03:43근데 밑에 때문에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
03:45아이고, 너무 고생 많으시죠.
03:47아우, 일단 그냥 들어와서
03:48네, 네, 네.
03:49저희도 되게 머리 아파요.
03:51아, 스트레스.
03:52아, 그렇죠.
03:52역시나 예.
03:54역시나 스트레스.
03:55우산하고 싶을 거 같아.
03:56냄새가 위로 올라오거든요.
04:00밑에 층에서 올라왔는데
04:02주거 지역에서 날 수 있는 냄새는 아닌 거 같아요.
04:05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04:05네.
04:06아, 근데 냄새 장난 아니에요.
04:08저희 집에서 올라오는 거 장난 아니에요.
04:11여기도 그냥 가득해요.
04:12맞아요, 맞아요.
04:13네, 그 정도예요.
04:14숨을 못 쉬고
04:15근데 이게 냄새도 냄샌데
04:18대형견들이 지금 여러 마리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04:21그러면 그 소리가 꽤 클 건데
04:24아니, 개 짖는 것도 저는 이제 키우면서
04:27개는 짖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04:29근데 그것도 정도껏이잖아요.
04:30근데 좀 지나다 보면
04:31얘는 뭐지? 왜 그러지?
04:33그런 걱정도 들잖아요, 사람이라는 게.
04:35그래서 저희 집사람이 내려가서
04:37제가 한번 내려간 적이 있어요.
04:39문을 안 여는 거예요, 처음에.
04:41제가 막 노크하고 뚜둥기고
04:43벨 눌렀을 때도
04:44막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잖아요.
04:47뭔가 숨기는 듯한.
04:48그러고 나서 개 몇 마리만
04:50네 마리나 다섯 마리를 봤어요.
04:52그때는
04:53방문은 잠겨있어.
04:55방문은 닫혀져 있어.
04:56밑에 내려가 보셨을 때?
04:58네.
04:59혹시 보셨을 때 기억으로
05:01어떤 어떤 견종이나
05:04기억나시는 게.
05:05허스키.
05:06허스키.
05:07도베르만.
05:07도베르만도 있었고
05:10리트리버도 있었어요.
05:11오, 다 대형이네.
05:13저렇게 많이 키우기 쉽지 않은데, 아파트에서.
05:16이 강아지가
05:17구X하고
05:18아랫집에 임시보를 맡겼던 애거든요.
05:21혹시 이 개도 보신 적 있으세요?
05:24보셨을까요?
05:26오, 얘 본 것 같아요.
05:28아, 본 것 같아.
05:29본 것 같아.
05:29구름 위를 본 것 같아요.
05:32여름에.
05:32여름에?
05:33여름에?
05:34한 7, 8월 정도에?
05:36네.
05:36작년 8월.
05:37네.
05:40근데 얘네가 산책이 다 필요했을 거거든요.
05:43그런 애들이죠.
05:44근데 산책하는 거를 보셨을.
05:46한 번은 못 봤어요.
05:46못 봤어요.
05:47못 봤어요.
05:49산책을 아직 못 봤다고?
05:52대형이 산책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05:54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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