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일 전


트럼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트럼프 "이란, 합의하고 싶어 안달 났다"
'60일 전쟁 시한' 곧 만료… 트럼프 선택은?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미국 의회의 승인 없이 군사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60일이 다 되어갑니다.
00:07트럼프 대통령 어떤 선택을 할까요?
00:09일단 연일 SNS에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 마지막 협상 압박에 나선 모습입니다.
00:45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는데 폭풍이 오고 있다 이런 문구를 적었습니다.
00:53폭풍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는데요.
00:55문성문센터장님, 뭔가 큰 공습이 다가오고 있다, 무엇도 막을 수 없다 이런 문구까지 있는데 어떤 걸 의미하는 걸까요?
01:02그러니까 무엇도 막을 수 없는 폭풍이라고 하면 뭔가 이제까지 없었던, 지금 사실 4월 7일 이후 휴전이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01:11그런데 폭풍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어제 SNS에 올렸던 그 뒤에 막 폭파하는 장면, 본인이 총을 들고 더 이상 좋은 사람은 없다,
01:21착한 남자는 없다 라고 한 것에 이어서 얘기를 했거든요.
01:24그런데 이제 움직임이 뭐가 있었냐면 중부사령부에서 군사 작전 계획 시나리오들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단 말이죠.
01:33현지 시간 30일.
01:34우리 시간 아마 오늘 새벽, 오늘 오전쯤이나 보고가 됐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01:39그러니까 그 보고와 함께 이 SNS에 이런 장면이 올라오고 폭풍이 오고 있는데 막을 수 없다.
01:50이 막을 수 없다는 것은 이란 혁명수비대 그렇게 우리를 향해서 저항을 하고 우리를 협박을 하고 있는데 막을 수 없을 거야.
01:58강력한 지금 작전이 준비되고 있어라고 하는 것을 예고하면서 경제적인 분노 작전과 함께 군사하석전의 가능성을 높이면서
02:08이란으로 하여금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도록 압박하기 위한 협상장에 나오도록 이렇게 양쪽으로 이중적인 압박을 보여주는 그런 뜻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2:22네. 휴전이 좀 이어지고 있고 협상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지금 종전협상 중에 전쟁은 일단 중단된 그런 상태입니다.
02:32호르무즈 해연만 역봉쇄, 봉쇄로 맞부딪히는 그런 상황이긴 한데요.
02:36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글을 하나 더 보겠습니다.
02:40경제 붕괴 직전에 이란인데 합의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상황이다.
02:43하지만 누가 지도자인지 몰라서 골치가 아프다라고 하고요.
02:47폭격 재개 아마 필요할 수도 있다.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2:51김대영 위원님.
02:52보니까 협상을 하고 싶은데 뭔가 대표자가 없는 것 같고
02:56그러다 보니까 꼭 폭격을 할 수 있다. 이런 압박으로 들리거든요.
02:59트럼프 미 대통령이 사실 최근 며칠 사이에
03:03미국 내 석유 기업들 회장들도 이제 좀 만났고
03:07그 다음 앞서도 설명해 주셨지만
03:08지금 미 중부사령부가 군사적 옵션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제안도 한 상황이고
03:14또 이 자리에 중요한 건 미 합참의장도 지금 같이 참석했던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03:19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고민이 많은 것 같아요.
03:22협상은 본인 생각하는 것만큼 지금 이란이 적극적이지 않고
03:28그렇다고 하면 어떠한 수단을 통해서 이란을 다시 협상장으로 데리고 나오느냐
03:33이거에 대한 고민도 상당히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03:37그래서 그중 하나로 지금 이제 다시 군사적 옵션이 좀 제기가 되고 있는 것 같고
03:42모르신도 이제 실제 과연 그렇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옵션을 수행하기에는
03:48사실 뭐 미국 내 여러 가지 여론이라든가
03:50지금 뭐 아시다시피 동맹국들하고 사이도 안 좋고
03:54다만 이제 중동 내 미 동맹국들의 생각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요.
03:59과연 이렇게 서로 승리 선언하고 끝나는 게
04:03중동 내 미 동맹국들 입장에서 이게 맞는 것인지
04:07아마 그런 관련된 지금 여러 가지 토론들이
04:11배합권에 이루어지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여집니다.
04:15전쟁의 끝이 어떤 상태로 마무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04:18이런 가운데 전쟁 만료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4:47의회 승인 없이 군사 작전을 할 수 있는 60일 시한이
04:51편지 시간으로 5월 1일 0시라는 얘기도 있고
04:5423시 59분이라는 얘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04:57어쨌든 임박한 것은 맞는데요.
04:59해그세스 장관 얘기를 들어보면
05:01지금 휴전 중이기 때문에 시한이 멈춰있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05:05문성무센터장님 이 주장이 맞는 주장인가요?
05:08이제 뭐 백악관 법률 고문의 판단에 따르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05:13아마도 법률 고문의 판단을 본인 직접 듣지는 아직 못한 것 같아요.
05:18다만 전쟁부 장관도 법률 관련된 그런 전문가가 아마 있을 겁니다.
05:26저도 미군 들어가 회의를 해보면 그 자리에 늘 법무관이 함께 하거든요.
05:31그래서 어떤 방향을 결정을 할 때 정책 방향이라든지 전략을 결정을 할 때
05:36최종적으로 그 법무관에게 의견을 묻습니다.
05:39법적으로 문제가 없느냐.
05:40없다.
05:41그러면 이제 채택을 하게 되거든요.
05:43아마 해그세스 장관이 지금 60일 전쟁 고난법에 따라서 60일이 지나면 안 된다.
05:50이게 법적 해석이지만 해그세스 장관이 지난 4월 7일부터 사실상 지금 휴전 상태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05:57거의 뭐 3주 이상이 지났단 말이에요.
06:00그러니까 그 기간은 산정이 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을
06:05아마 전쟁부 내에서도 법무 관련 의견을 듣고 나와서 이런 언급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06:14지금 뭐 사실은 전쟁 고난법에 대해서 앞에 민주당도 클린턴 정권이라든지 또 오바마 정부에서 60일을 넘긴 전례들이 있거든요.
06:25그래서 이건 아직은 논란의 여지가 좀 있어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군사 옵션, 다시 말하면 추가 작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은
06:35결국 60일이 지나서도 나는 얼마든지 거기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06:42지금 해그세스 장관 입을 통해서도 지금 보여주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6:48미국 내의 여론은 전쟁을 좀 빨리 끝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상황인데요.
06:53이렇게 압박이 이어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동민국들을 향해서 불만을 대신 쏟아내고 있습니다.
07:01독일에 이어서 이탈리아와 스페인까지 미군을 감축하겠다 이런 얘기를 꺼냈습니다.
07:30독일을 어제 언급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스페인에 이어서 이탈리아까지 언급을 했습니다.
07:35우리가 그들을 필요로 했을 때 그들이 없었다는 점을 기억해야 된다.
07:41상당히 좀 뒤끝이 길게 가는 것 같은데요.
07:43김대원 위원님 실제로 미군 감축으로 좀 이어질 상황일까요?
07:48아마 이제 감축이 좀 급하게라도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07:53첫 번째로는 사실 이제 스페인, 이탈리아 같은 경우에는 독일하고 비교해봤을 때 그렇게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력이 많지가 않아요.
08:01또 한 가지로는 그리고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스페인, 이탈리아 언급한 것도 사실은 이번 전쟁, 특히 지금 이제 공습을 통해서 주로
08:10작전하지 않았습니까?
08:11그런데 이제 연공통과를 다들 거부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문제로 삼고 있는데
08:17그런데 사실 이건 새로운 건 아닙니다.
08:19과거에 이제 미국이 리비아 공습이라든가 1980년대 가다피 때문에 일어난 리비아 공습 때도 스페인, 이탈리아가 연공통과를 또 반대했던 적도 있었어요.
08:29그런데 이걸 너무 이제 문제를 삼다 보니까 그럼 이제 스페인 혹은 이탈리아에 있는 소수에 불과한 그런 미군 병력도 이제는 필요
08:39없다라고 지금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좀 강조를 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44독일에는 3만 6천 명 정도의 주둑 미군이 있고요.
08:48그다음으로 많은 게 우리나라라고 합니다.
08:50일단 우리는 다른 나라보다도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서마저 철수를 하는 건가 이런 걱정이 좀 드는 상황일 것 같은데요.
08:57문상훈 센터장님, 이게 우리 주한미군 감축에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09:03네, 뭐 물론 그럴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09:07지금 상황에서는 오히려 핵세스 장관이 청문회에서 언급할 때 대한민국은 모범적인 동맹국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09:15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도 일본과 함께 이번에 미국의 함선 파견 조치에 응하지 않았다는 걸 서운하게 얘기를 했었고
09:24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또 주한미군 당장 빼고 싶다.
09:28또 부자 나라 한국을 우리가 왜 지켜줘야 되느냐.
09:31뭐 이런 언급들을 한 적이 있어가지고.
09:34뭐 그런 우려가 없는 건 아닙니다만
09:36일단 기본적으로 청와대가 관련된 내용이 지금 논의되는 게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09:41다만 지금 한미가 정상회담을 통해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과 관련된 이미 합의를 했고
09:51주한미군의 어떤 한미동맹의 현대화를 합의했기 때문에
09:55그런 것들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병력이 예를 들어서 과물으로 이렇게 순환 배치를 한다든지
10:02또는 유사시에 배치 가능성을 상호 합의한다든지 그런 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10:08지금의 병력을 가까운 시간에 줄이거나 이럴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0:16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폭풍이 오고 있다는 글을 올린 SNS를 저희가 보여드렸는데요.
10:22이란에서도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인내심이 한계에 달했다면서 조망은 응징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10:59모지타바의 메시지가 또 나온 건데 이번에도 역시 대독 성명이었습니다.
11:03김대영 위원님, 이런 얘기가 눈에 띄는데 미국이 수치스럽게 패배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11:09이란도 우리는 전쟁에서 승리할 것을 자신한다 이런 메시지를 내고 있는데 어떤 의미가 숨어 있는 걸까요?
11:14지금 1차 협상이 결렬되고 나서 미국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결렬은 냈지만 어느 정도 접점은 확인했거든요.
11:25그런데 지금 상황이 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어요.
11:27이란도 보면 주로 강경파 위주로 지금 강한 목소리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
11:31또 협상에 창발렸던 갈리바포에 대한 비난도 이어지고 있고
11:35또 미국도 지금 사실 뾰족한 수가 없거든요.
11:37그러면서 사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카드를 다시 만지압거리는 게 사실은 가장 핵심인 겁니다.
11:45이란의 강경파들을 어떻게든 누르지 않으면 협상을 제기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걸로 봐야 될 것 같고요.
11:54또 한 가지로는 사실 지금 이 상황에서도 중동 지역 특히 혹시 있을지 모를 공습에 대비한 여러 가지 준비들이 계속 이루어지고
12:03있고
12:03지금 이제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미국산 군사장비가 한 6,500톤 정도가 지금 도착을 했다는 것이 있습니다.
12:11왜냐하면 지금 헤즈볼라와 지금 이스라엘이 교전하면서 지금 이스라엘 군의 피해가 조금씩 늘어나는 부분도 있어요.
12:18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보충하기 위해서 미국이 좀 급하게 여러 군사장비들을 이스라엘로 보내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도 있고
12:26또 한 가지로는 이스라엘도 지금 상황을 좀 유의있게 보고 있습니다.
12:30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에 공습을 제기하면 이스라엘도 같이 해야 돼요.
12:35또 한 가지로는 UAE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란이라든지 이라크에 있는 자국민들 빨리 대피해라.
12:44그 외교부가 갑자기 또 그런 성명을 지금 발표를 해서
12:47이게 어쩌면 또 공습이 진짜 이루어질 수도 있지 않나라는 우려들이 지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12:53네. 지금 휴정 기간이 좀 길어지다 보니까 전쟁이 약간의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상황 같긴 한데
12:59얘기를 듣고 보니까 뭔가 좀 공습이 또 다시 시작될 수 있겠다라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 같습니다.
13:06말씀 주신 대로요. 미국산 군사장비가 이스라엘에 도착을 했다고 하고
13:10이스라엘에서는 조만간 대일한 군사 행동을 재개할 수도 있다.
13:14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13:16문성훈 센터장님.
13:17중동에 약간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그런 분위기는 확실히 있는 것 같거든요.
13:22그렇습니다.
13:22지금 이제 이란이 머스타바의 이름을 빌어서 성명을 얘기를 했는데
13:27자기들은 지지 않았다는 거거든요.
13:29미국이 패배했다는 겁니다.
13:31그거는 혁명수비대 지금 이란 정권이 자기들이 만약에 패배했다고 그러면 정권을 내려놔야 돼요.
13:38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패배하지 않았다고 미국이 패배했다고 주장을 할 겁니다.
13:42그렇다면 결국 지금 미국으로서는 협상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13:49지금 강경파가 득세를 해서 응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13:57그런 군사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13:59그리고 만약에 합의에 의해서 종전이 되지 않는다면 미국이 승리선언하고 빠지면
14:05사실 그거라고 끝난 거 아닙니다.
14:07이스라엘은 사실은 이란의 핵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야 되는데
14:12그렇게 해서 남은 것은 이스라엘은 끝났다고 말하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14:17그렇다면 다시 공격을 할 수도 있고
14:19또 이란이 비록 능력이 많이 적어지긴 했지만
14:22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폭격을 받는다면 다시 보복할 가능성도 있거든요.
14:28그런 차원에서 지금 중동에 전운이 감돈다고 하는 저것이
14:34혹시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겁니다.
14:40네.
14:41전쟁이 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14:45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시간입니다.
14:49아내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떨어지네요.
14:52정용진 회장에 대한 댓글 보내주셨고요.
14:57오랜만에 보는데 똑같은 모습이다.
14:59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아주 오랜만에 보는 모습을 보고 댓글 보내주셨습니다.
15:06살다 살다 그런 각서는 처음 듣는다.
15:08저도 정치부 오래 출입했는데 단일화를 안 하겠다는 각서 쓰는 거는 처음 보는 것 같고요.
15:15구포시장이 400살이나 됐구나.
15:17참 놀랐습니다.
15:18400년이나 이어온 시장에서 지금 격전지가 되고 있네요.
15:24부산과 대구 앗 뜨거워 하셨는데
15:26부산대구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도 점점 뜨거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