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음주운전은 낮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도 위협할 수 있는 범죄죠.
00:04그런데 옆에서 말려야 할 동승자가 방조하거나 심지어는 난폭운전을 부추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00:11이 무책임한 실태, 배정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00:16어두운 새벽 도로 위, 운전자가 레이싱카를 타듯 질주합니다.
00:23동승자는 비속어를 남발하며 스피드를 즐깁니다.
00:27중앙선을 침범하고 인도를 넘나들다 가로등을 들이박습니다.
00:33조수석에 탄 여성과 운전석의 남성이 욕설을 퍼부으며 싸웁니다.
00:41운전자가 급회전을 하고 정차된 차량을 들이박자 자리 바꿔치기를 시도합니다.
00:54운전자가 음주상태였던 겁니다.
00:58최근 5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중 12%가 동승자가 있는 상태에서 발생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01:05현행법상 음주운전 동승자는 방조죄로 처벌될 수 있지만
01:10알면서도 방조한 고의성을 입증하기가 쉽지 않아 실제 처벌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01:17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35넷, 네, 감사합니다.
01:35간단하게 퍼부하실 수 있는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35adoption 안에서 7-8-8-8-8-8-8-8-8-8-9-8-9-8-7-8-8-9
01:35-8-8-8-8-8-8-8-8-8-8-8-9-8-8-8-8-9-8-8-8
01:35-8-8-8-8.
01:35blue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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