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불화설에 휩싸인 국민의힘 투톱 장동혁 대표와 송원석 원내대표가 또 별도 일정을 소화하며 균열을 노출했습니다.
00:07후보들도 각자 노생에 나섰는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빨간색 입고 이겨보자 라면서 독려했습니다.
00:14조은지 기자입니다.
00:18국민의힘 지도부 갈등설 속에 당권파는 추사 김정희의 새 한도를 들고와 서로가 서로의 소나무가 돼야 한다며 눈보라 속 의리를 강조했습니다.
00:30하나로 단단히 뭉쳐 이 혹독한 겨울을 당당히 돌파해 나가야 합니다.
00:38함께 사진을 찍자는 돌발 제안으로 당투톱은 엇갈린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00:44이 회의를 끝으로 둘은 종일 따로 다녔습니다.
00:48장동혁 대표는 국회에서 소상공인연합회와 만나 지방선거 정책과제를 전달받았고
00:54이재명 정권의 소상공인 죽이기 국민의힘이 맡겠습니다.
01:00송원석 원내대표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상인들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01:05이번 주 내내 별도 행보를 하는 건데 중앙선대위 구성과 장대표 합류 여부가 균열의 이유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01:14하지만 당사자는 효율적으로 시민과 만나기 위한 것일 뿐 갈등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01:31따로따로 투톱처럼 후보들도 각자 도생에 나섰는데
01:35국회에서 필승대회를 연 서울시당은 걸어서 5분 거리에 장대표를 초대하지 않았습니다.
01:41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빨간색이 망설여진다면서도
01:46피, 땀, 눈물로 이재명 대통령 간담을 선을 하게 할 역전승을 만들자고 외쳤습니다.
02:00민심 최전선에서 뛰는 후보들은 장동혁 지도부의 2선 퇴진을 요구하고 있지만
02:05마이웨이를 고집해온 장대표가 이에 응답할 가능성은 작아 보입니다.
02:10YTN 조은지입니다.
02:11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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