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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2년 늘었다'

“공무원을 사병과 같이 썼다” 윤 전 대통령이 경호처를 동원해 본인에 대한 수사기관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유죄를 받았었는데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일부 혐의가 유죄로 뒤집혀 1심에 비해 형량이 2년 늘었습니다.

돈 안 냈다

일본 유조선이 호르무즈해협을 빠져 나와서 원유를 싣고 일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직접 개입했는데 통행료를 내지는 않았는데요. 잠시 뒤 일본 전문가와 자세히 풀어봅니다.

조선

지난 번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 대신 북향민으로 부르겠다는 언급에 이어 이번엔 앞으로 북한을 '조선'이라고 부르자는 주무처 장관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야당은 헌법에 한반도 전체가 우리 땅이라고 돼 있는데, 무슨 소리냐, 정 장관 경질 사유라고 비판했습니다.

14곳

거의 미니총선 급이네요. 6월3일 무려 14곳에서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14곳 중 7곳이 지난 총선 때 10% 이내 격차를 보인, 접전지역입니다. 관심이 커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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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걸 겁니다.
00:092년 늘었다. 공무원을 사병과 같이 썼다.
00:13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호처를 동원해서 본인에 대한 수사기관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유죄를 받았었는데
00:21오늘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00:25일부 혐의가 유죄로 뒤집혀서 1심에 비해 형량이 2년 더 늘었습니다.
00:34이번에는 돈 안 냈다.
00:37일본의 유조선이 포르무제협을 빠져나와서 원유를 싣고 지금 일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00:43일본 정부가 직접 개입했는데요. 놀라운 건 통행료를 내지 않았답니다.
00:48잠시 뒤 일본 전문가와 함께 이게 어떻게 된 얘기인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56조선.
00:58지난번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 대신 북향민으로 부르겠다는 언급에 이어서요.
01:05이번에는 앞으로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자 이런 주무부처 장관의 주장이 하나 나왔습니다.
01:11야당은요.
01:13헌법의 한반도 전체가 우리 땅이라고 되어 있는데 무슨 소리냐.
01:17정동영 장관 또 하나의 경제사유다 이렇게 비판을 했습니다.
01:20마지막 볼까요.
01:2414곳입니다.
01:2514곳.
01:25거의 이번 재보궐선거 미니 총선급인데요.
01:29이번 6.3.
01:316월 3일 무려 14곳에서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01:3614곳 가운데 7곳이 지난 총선 때 딱 10% 이내 격차를 보인 접전 지역인데요.
01:44그래서 더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01:4615 muitas 달려오는 가�ceksin.
01:4614곳이 지난 총선급owa 미니 총선급yn으로 위중으로 WORK fi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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