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에는 남성들도 집안일 많이 하지만 여전히 여성들이 2배 이상 더 많은 부담을 지고 있었습니다.
00:07이 가사노동,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의 가치일까요? 김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여성의 가사노동 가치를 돈으로 따지면 얼마가 적당할지 시민들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00:21한 달에 200총을 잡으면 연간 2400총도 되지 않을까요?
00:27연간으로 하면 3000총?
00:30국가 데이터처가 계산해봤더니 2024년 기준 여성의 가사노동 가치는 연 1646만 원, 5년 전보다 15% 늘었습니다.
00:41예상보다 적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00:441600만 원이면 너무 저렴한 거죠.
00:472000만 원 미만은 돈은 안 가는 것 같아요.
00:51남성은 605만 원으로 5년 전보다 35.7% 늘어 여성과의 격차가 줄었습니다.
00:58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미혼 남성의 가사노동 시간이 늘었고,
01:03전체 가사노동에서 음식 준비와 반려동물 돌보기는 비중이 올랐습니다.
01:08여성들의 고용률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가게 내에서 가사노동을 할 시간이 줄어드는 측면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01:16국가 데이터처는 가사노동 시간과 인구, 행동별 대체 임금을 곱해 가치를 계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22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2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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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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