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으로 물류 차질이 빚어지자 CU 가맹점주들이 파업에 참여한 기사가 배송한 물품을 받지 않겠다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00:10CU 가맹점주연합회는 물류 중단이 점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만큼 파업에 참여해 피해를 준 기사와는 앞으로 함께할 수 없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00:21특히 이번 조치가 특정 집단을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자구 책임을 강조하면서 본사인 BGF 리테일 측에 물류 정상화 대책
00:31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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