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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스포츠부 이경재 기자가 2분기 연속 체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V리그에서 활약한 바야르사이한과 에디 등 몽골 출신 선수들이 고등학생 때 감독과 맺은 일명 노예 계약의 내용과 이후 법적 다툼을 세 차례에 걸쳐 단독 보도해 1분기 보도 부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보도 이후에 몽골에서 온 선수들의 계약 실태를 전수 조사했고, 해당 감독을 스포츠 공정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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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YTN 스포츠부 이경재 기자가 2분기 연속 체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00:05이경재 기자는 V리그에서 활약한 바야르 사이한과 에디 등 몽골 출신 선수들이 고등학생 때 감독과 맺은 일명 노예 계약의 내용과
00:14이후 법적 다툼을 3차례에 걸쳐 단독 보도의 1분기 보도 부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00:20대한배구협회는 보도 이후 몽골에서 온 선수들의 계약 실태를 전수조사했고,
00:25해당 감독을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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